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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hannel><title>EV보조금 해설·시리즈</title><link>https://evbojo.co.kr/</link><description>실측 데이터로 쓰는 전기차 보조금 해설과 모델별 심층 시리즈</description><language>ko</language><lastBuildDate>Fri, 09 Oct 2026 09:00:00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evbojo.co.kr/feed.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item><title>보조금 많이 주는 지역이 물량도 많을까 — 금액 상위 20곳과 공고 물량의 역관계</title><link>https://evbojo.co.kr/articles/max-amount-vs-quota.html</link><guid isPermaLink="true">https://evbojo.co.kr/articles/max-amount-vs-quota.html</guid><description>승용 최대 보조금 상위 20개 지자체의 공고 물량 중앙값은 150대, 하위 20곳은 1,270대였습니다(2026년 10월 6일 수집). 금액이 큰 지역일수록 물량은 적고, 상위 20곳 중 10곳은 이미 잔여 0입니다. 금액 랭킹만 보고 움직이면 안 되는 이유를 숫자로 설명합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quot;보조금 제일 많이 주는 데가 어디예요?&quot; 검색창에 가장 많이 들어오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답은 <a href="region-ranking.html">지역 랭킹</a>에 있지만, 그 답만 보고 움직이면 두 번 실망합니다. 금액이 큰 지역은 대체로 물량이 작고, 거주요건 때문에 금액을 보고 지역을 고를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2026년 10월 6일 수집분으로 160개 지자체의 승용 최대 보조금(국비+지방비)과 공고 물량·잔여를 나란히 놓고 봤습니다.</p>
<h2>상위 20곳 vs 하위 20곳</h2>
<div class="tbl-wrap"><table class="tbl"><thead><tr><th>구분</th><th>공고 물량 중앙값</th><th>잔여 중앙값</th><th>잔여 0인 지역</th></tr></thead><tbody><tr><td>최대 보조금 상위 20곳</td><td class="num">150.5대</td><td class="num">0.5대</td><td class="num">10곳</td></tr><tr><td>최대 보조금 하위 20곳</td><td class="num">1,270.5대</td><td class="num">61대</td><td class="num">6곳</td></tr></tbody></table></div>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금액 상위 20곳의 공고 물량 중앙값은 150대 남짓입니다. 하위 20곳은 1,270대로 여덟 배가 넘습니다. 상위 20곳 중 절반은 이미 잔여가 0입니다. 금액이 큰 곳은 &#39;적은 물량을 높은 단가로&#39; 푸는 구조이고, 금액이 작은 곳은 &#39;많은 물량을 낮은 단가로&#39; 푸는 구조라는 뜻입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상위 5곳을 보면 더 또렷합니다. <a href="/region/4794.html">울릉군</a> 1,647만원(공고 130대·잔여 5대), <a href="/region/4689.html">완도군</a> 1,425만원(107대·31대), <a href="/region/4678.html">보성군</a> 1,425만원(20대·0대), <a href="/region/4680.html">장흥군</a> 1,330만원(153대·1대), <a href="/region/4681.html">강진군</a> 1,330만원(80대·0대). 다섯 곳 모두 군 단위이고, 공고 물량이 가장 큰 곳이 153대입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반대로 공고 물량 상위 5곳은 <a href="/region/1100.html">서울특별시</a> 19,648대(잔여 4,091대·최대 741만원), <a href="/region/2800.html">인천광역시</a> 9,306대(1,997대·741만원), <a href="/region/2600.html">부산광역시</a> 8,629대(1,300대·741만원), <a href="/region/2700.html">대구광역시</a> 5,187대(898대·741만원), <a href="/region/4159.html">화성시</a> 4,528대(866대·760만원)입니다. 광역시는 최대 금액이 741만원으로 같고, 물량으로 승부합니다.</p>
<h2>왜 이런 모양이 나오나</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지방비는 지자체 예산입니다. 예산 총액이 작은 군 지역이 전기차 보급을 늘리려면 <b>단가를 높여 소수에게 두텁게</b> 주는 방식이 유리하고, 인구와 예산이 큰 도시는 단가를 올리기보다 <b>물량을 늘려 많은 사람에게</b> 주는 방식이 됩니다. 이 설명은 숫자에서 읽히는 해석이며, 각 지자체의 예산 편성 사정은 공고문과 조례가 정본입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전국 합계도 같은 그림입니다. 160개 지자체의 올해 공고 물량은 <b>148,524대</b>, 10월 6일 기준 잔여는 21,496대(14%)입니다. 공고 1,000대 이상인 지자체는 39곳, 100대 미만인 지자체는 22곳입니다. 전국 물량의 대부분은 금액이 평범한 대도시와 수도권 시·군에 있습니다.</p>
<h2>금액 랭킹을 보고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h2>
<ul style="padding-left:20px;margin:8px 0;color:var(--text2);font-size:14.5px;line-height:1.7"><li style="margin:4px 0"><b>할 수 없는 것:</b> 금액을 보고 신청 지역을 고르기. 보조금은 접수일 기준 주민등록 주소지에서만 받을 수 있습니다. 상세는 <a href="residency.html">거주요건 완전정리</a>에 있습니다. 물량 남은 지역으로 주소만 옮기는 위장전입은 부정수급입니다.</li><li style="margin:4px 0"><b>할 수 있는 것:</b> 내 지역 금액이 전국에서 어느 위치인지 이해하고, 금액이 작다면 물량이 상대적으로 넉넉한 구조인지 확인하기. 금액이 크다면 물량이 적어 회차 초반에 결정되는 구조임을 알고 준비하기.</li><li style="margin:4px 0"><b>같이 볼 것:</b> 내 유형 칸의 물량. 전체 물량이 커도 우선순위·택시 칸은 작을 수 있습니다. <a href="buyer-types.html">유형별 물량의 구조</a>에서 칸을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li></ul>
<h2>체크리스트</h2>
<ul style="padding-left:20px;margin:8px 0;color:var(--text2);font-size:14.5px;line-height:1.7"><li style="margin:4px 0">내 지역 페이지에서 승용 최대 금액과 올해 공고 물량을 같이 봅니다. 금액만 보지 않습니다.</li><li style="margin:4px 0">잔여가 0이면 접수가 열려 있는지, 다음 회차 일정이 등록됐는지 봅니다.</li><li style="margin:4px 0">금액이 큰 군 지역 거주자라면 회차가 열리는 날 바로 움직일 준비를 합니다. 물량이 작아 결정이 빠릅니다.</li><li style="margin:4px 0">금액이 작은 대도시 거주자라면 유형 칸과 회차 수를 봅니다. 물량이 커도 회차가 나뉘어 풀립니다.</li></ul>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숫자는 2026년 10월 6일 20시 수집 기준입니다. 금액 순위와 격차의 배경은 <a href="region-ranking.html">지역 랭킹 TOP 20</a>이 매시간 갱신합니다.</p>]]></content:encoded><pubDate>Fri, 09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
<item><title>추가공고 뒤 잔여는 얼마나 빨리 줄었나 — 45일 실측으로 본 소진 속도</title><link>https://evbojo.co.kr/articles/quota-depletion-speed-45days.html</link><guid isPermaLink="true">https://evbojo.co.kr/articles/quota-depletion-speed-45days.html</guid><description>2026년 8월 23일부터 10월 6일까지 45일 동안 160개 지자체의 승용 잔여 대수를 매시간 기록했습니다. 추가공고로 잔여가 늘어난 사례 138건 중 40건은 관측 기간 안에 다시 0이 됐고 소요 일수의 중앙값은 28일이었습니다. 지난 7일 동안 잔여가 전혀 줄지 않은 지역이 3분의 2라는 사실도 함께 읽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quot;지금 신청하면 받을 수 있나요&quot;라는 질문에 정직하게 답하려면 &#39;얼마나 빨리 줄어드는가&#39;를 알아야 합니다. 이 사이트는 2026년 8월 23일부터 160개 지자체(한국환경공단 제외)의 승용 <b>전체 잔여 대수</b>를 매시간 기록해 왔습니다. 이 글은 10월 6일까지 45일 치 기록을 정리한 것입니다. 미래를 맞히는 글이 아니라 지나간 숫자를 읽는 글이며, 지역 페이지의 &#39;잔여 추이&#39; 그래프가 보여 주는 선이 바로 이 기록입니다.</p>
<h2>관측 결과 한눈에</h2>
<div class="tbl-wrap"><table class="tbl"><thead><tr><th>항목</th><th>값</th></tr></thead><tbody><tr><td>관측 지역</td><td class="num">160곳</td></tr><tr><td>10월 6일 기준 승용 잔여 0인 지역</td><td>59곳 (37%)</td></tr><tr><td>관측 기간 중 잔여가 늘어난 사례 (추가공고·회차 전환)</td><td class="num">138건</td></tr><tr><td>그중 관측 기간 안에 다시 잔여 0이 된 사례</td><td class="num">40건</td></tr><tr><td>늘어난 뒤 0이 되기까지 걸린 일수의 중앙값</td><td class="num">28일</td></tr><tr><td>지난 7일 동안 잔여가 전혀 줄지 않은 지역</td><td>104곳 (비교 가능한 154곳 중)</td></tr></tbody></table></div>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가장 눈에 띄는 숫자는 마지막 줄입니다. 지난 7일(9월 29일~10월 6일) 사이 잔여가 늘어난 곳과 기록이 모자란 곳을 뺀 154곳 가운데 104곳, 즉 열 곳 중 일곱 곳 가까이는 <b>한 주 동안 잔여가 1대도 줄지 않았습니다</b>. 잔여가 매일 또박또박 줄어드는 지역은 소수입니다.</p>
<h2>왜 &#39;빠르게 줄지 않는&#39; 지역이 많은가</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잔여 대수는 신청한 순간 줄어드는 숫자가 아닙니다. 공단 통계의 잔여는 <b>공고 대수에서 출고 대수를 뺀 값</b>이라, 접수가 다 차도 출고가 이뤄지기 전까지는 줄지 않습니다. 접수는 이미 마감됐는데 잔여 숫자는 몇 주째 그대로인 지역이 생기는 이유입니다. 반대로 잔여가 수백 대 남아 보여도 접수가 끝난 경우가 있습니다. 숫자가 멈춰 있다는 것은 &#39;여유가 있다&#39;가 아니라 &#39;집계가 출고를 기다리고 있다&#39;일 때가 많습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그래서 이 사이트는 지역 페이지에서 잔여 수치와 함께 공단 등록 접수상태, 지자체 공지 원문, 회차 일정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네 가지가 같은 방향을 가리킬 때만 &#39;지금 넣을 수 있다&#39;고 판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숫자 하나로 판단하는 법은 <a href="quota-reading.html">잔여대수 읽는 법</a>에 정리돼 있습니다.</p>
<h2>빨리 줄어든 사례</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관측 기간에 잔여가 늘어난 뒤 가장 빨리 0이 된 지역은 경기 <a href="/region/4161.html">광주시</a>였습니다. 추경2차 접수가 시작된 8월 31일 잔여가 160대에서 486대로 늘었고, 9월 4일에 0이 됐습니다. <b>나흘</b>입니다. 잔여가 늘어난 날 바로 0으로 기록된 집계상 사례는 제외했습니다. 40건의 중앙값이 28일이니, 나흘은 예외적으로 빠른 쪽입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이 숫자를 &#39;우리 지역도 나흘&#39;로 옮기면 안 됩니다. 지역마다 공고 물량, 대기 수요, 차감 방식이 다르고 같은 지역도 회차마다 다릅니다. 다만 한 가지 교훈은 공통입니다. 추가공고가 뜨면 <b>며칠 안에 결정이 끝나는 지역이 실제로 있다</b>는 것입니다. 계약 조건과 서류를 미리 갖춰 두어야 하는 이유입니다.</p>
<h2>숫자를 읽는 세 가지 규칙</h2>
<ul style="padding-left:20px;margin:8px 0;color:var(--text2);font-size:14.5px;line-height:1.7"><li style="margin:4px 0"><b>잔여 0은 접수 마감이 아닙니다.</b> 취소·미출고 대비 접수를 계속 받는 지자체가 많습니다. 반대로 잔여가 남아도 접수가 끝났을 수 있습니다.</li><li style="margin:4px 0"><b>내 유형의 칸을 보세요.</b> 전체 잔여가 남아도 일반 칸은 0인 경우, 그 반대인 경우가 모두 있습니다. 지역 페이지의 유형 탭이 칸별 잔여를 보여 줍니다.</li><li style="margin:4px 0"><b>그래프의 점선을 보세요.</b> 잔여 추이 그래프에서 세로 점선은 추가공고로 물량이 늘어난 날입니다. 점선 이후의 기울기가 그 회차의 속도입니다.</li></ul>
<h2>이 기록을 어디서 보나</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지역 페이지 상단, 잔여 숫자 아래에 최근 28일 추이 그래프가 있습니다. 홈에서 내 지역을 고르면 같은 그래프가 카드에 나옵니다. 그래프 아래의 &#39;지난 7일 동안 N대 감소&#39;는 실측 증감이고, 추가공고가 있었던 주에는 증감 대신 공고 사실을 적습니다. 이 사이트는 &#39;언제 0이 되는지&#39;를 날짜로 점찍어 적지 않습니다. 기록으로 알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 이 데이터를 다루는 원칙입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이 글의 숫자는 2026년 8월 23일~10월 6일 관측 기준입니다. 이후의 변화는 지역 페이지와 <a href="status.html">전국 현황판</a>에서 확인하세요.</p>]]></content:encoded><pubDate>Tue, 06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
<item><title>2026 전기차 보조금 추경 현황 — 160곳 중 90곳이 3차 공고까지, 지역별 회차 구조 읽는 법</title><link>https://evbojo.co.kr/articles/supplementary-rounds-2026.html</link><guid isPermaLink="true">https://evbojo.co.kr/articles/supplementary-rounds-2026.html</guid><description>2026년 10월 6일 수집 기준 160개 지자체의 공고 회차를 전수 집계했습니다. 본공고만 낸 곳 17곳, 추경 1회 53곳, 2회 81곳, 3회 9곳. 회차 사이 간격의 중앙값은 36일이고, 지금 접수 중인 회차가 등록된 지역은 90곳입니다. 회차 구조가 내 신청에 어떤 뜻인지 정리합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quot;우리 지역 보조금이 끝났대요.&quot; 상반기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인데, 데이터로 보면 &#39;끝&#39;은 대개 회차 하나의 끝입니다.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 보조금관리시스템에는 지자체마다 <b>공고 차수</b>(본공고·추경1차·추경2차…)와 접수기간이 등록되고, 이 사이트는 그 값을 매시간 수집합니다. 2026년 10월 6일 20시 수집분으로 160개 지자체(한국환경공단 제외)의 회차 구조를 전수 집계했습니다.</p>
<h2>회차 수로 본 160개 지자체</h2>
<div class="tbl-wrap"><table class="tbl"><thead><tr><th>등록된 회차 수</th><th>지자체 수</th><th>비율</th></tr></thead><tbody><tr><td>1회 (본공고만)</td><td class="num">17곳</td><td class="num">11%</td></tr><tr><td>2회 (본공고 + 추경 1회)</td><td class="num">53곳</td><td class="num">33%</td></tr><tr><td>3회 (추경 2회)</td><td class="num">81곳</td><td class="num">51%</td></tr><tr><td>4회 (추경 3회)</td><td class="num">9곳</td><td class="num">6%</td></tr></tbody></table></div>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추경을 한 번이라도 낸 지자체가 143곳(89%)입니다. 두 번 이상 낸 곳도 90곳(56%)으로 절반을 넘습니다. 네 회차가 모두 등록된 곳은 <a href="/region/2600.html">부산광역시</a>, <a href="/region/2700.html">대구광역시</a>, <a href="/region/4711.html">포항시</a>, <a href="/region/4825.html">김해시</a>를 포함한 9곳이고, &#39;추경3차&#39;라는 이름의 회차가 등록된 곳은 10곳입니다. 공단 등록 명칭으로 세면 &#39;본공고&#39; 160건, &#39;추경1차&#39; 141건, &#39;추경2차&#39; 91건, &#39;추경3차&#39; 10건으로, 중간 회차가 등록되지 않은 지자체가 몇 곳 있어 회차 수와 명칭 집계가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이 표가 말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2026년의 전기차 보조금은 <b>한 번 공고하고 끝나는 제도가 아니라 몇 번에 걸쳐 나눠 푸는 제도</b>로 운영됐습니다. 본공고 물량이 소진됐다는 소식은 &#39;올해 끝&#39;이 아니라 &#39;다음 회차 전&#39;이라는 뜻일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그 패턴 자체는 <a href="second-round.html">추경·2차 공고의 세계</a>에 정리돼 있고, 이 글은 올해 실제 숫자를 보탭니다.</p>
<h2>회차 사이 간격 — 중앙값 36일</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앞 회차의 접수 종료일에서 다음 회차의 접수 시작일까지 며칠이 걸렸는지, 연속한 회차 쌍 241건을 쟀습니다. <b>중앙값은 36일</b>이었습니다. 가장 짧은 경우는 0일(앞 회차가 끝난 날 다음 회차가 시작)이고, 가장 긴 경우는 191일이었습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중앙값이 36일이라는 말은 절반의 사례에서 한 달 남짓 안에 다음 회차가 열렸다는 뜻이지, 내 지역이 36일 뒤에 열린다는 뜻이 아닙니다. 편차가 크기 때문에 이 사이트는 &#39;며칠 뒤 공고&#39; 같은 예측 문구를 쓰지 않습니다. 대신 등록된 일정만 보여 줍니다. 홈의 접수 일정 카드는 앞으로 7일 안에 접수가 시작되거나 끝나는 지역을, 각 지역 페이지 상단은 그 지역의 접수 중·시작 예정 회차를 공단 등록값 그대로 표시합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기다리는 동안 할 일은 정해져 있습니다. 계약 조건과 서류를 준비해 두고, 거주요건의 기준일이 <b>접수일</b>이라는 점을 확인해 두는 것입니다. 회차가 열린 뒤에 주소를 옮기는 식의 대응은 통하지 않습니다.</p>
<h2>지금 열려 있는 회차, 곧 열릴 회차</h2>
<ul style="padding-left:20px;margin:8px 0;color:var(--text2);font-size:14.5px;line-height:1.7"><li style="margin:4px 0">접수기간 안에 있는 회차가 등록된 지역: <b>90곳</b></li><li style="margin:4px 0">시작일이 아직 오지 않은 회차가 등록된 지역: <b>13곳</b></li><li style="margin:4px 0">최근 30일 안에 새 회차가 시작된 지역: <b>62곳</b> (최근 60일로 넓히면 100곳)</li></ul>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10월 초 기준으로도 절반 이상의 지자체에 열린 회차가 있습니다. 다만 &#39;회차가 열려 있다&#39;와 &#39;물량이 남아 있다&#39;는 별개입니다. 같은 수집분에서 승용 잔여가 0인 지역은 59곳이었습니다. 회차는 열려 있는데 잔여가 0인 지역은 취소·미출고분을 기다리는 예비 접수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구분은 <a href="quota-reading.html">잔여대수 읽는 법</a>에서 자세히 다룹니다.</p>
<h2>회차 이름과 날짜 읽는 법</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지역 페이지의 &#39;공고 차수·일정&#39; 표에는 세 가지 날짜가 있습니다. <b>게시일</b>은 공고문이 올라온 날, <b>접수기간</b>은 그 회차의 신청을 받는 기간, <b>신청마감</b>은 공단에 등록된 최종 마감일입니다. 신청마감은 회차 일정과 별개로 갱신되는 값이라 접수 종료일과 다를 수 있고, 드물게는 접수 시작보다 이른 날짜가 등록돼 있기도 합니다. 그런 행은 이 사이트가 표시를 보류하고 각주로 알립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공단 시스템의 회차 이름은 본공고·추경1차·추경2차·추경3차 네 가지로 등록되지만, 지자체 공고문 제목은 &#39;보급사업(2차) 공고&#39;처럼 다르게 적히기도 합니다. 이름보다 중요한 것은 <b>접수기간이 지금을 포함하는지</b>와 <b>그 회차의 물량이 남았는지</b> 두 가지입니다.</p>
<h2>내 지역에 적용하기</h2>
<ul style="padding-left:20px;margin:8px 0;color:var(--text2);font-size:14.5px;line-height:1.7"><li style="margin:4px 0">지역 페이지 상단의 회차 한 줄(📅)에서 지금 접수 중인지, 다음 시작일이 언제인지 봅니다.</li><li style="margin:4px 0">&#39;공고 차수·일정&#39; 표에서 올해 회차가 몇 번 있었는지, 간격이 어땠는지 확인합니다. 두 번 이상 추경한 지역은 같은 패턴이 이어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되, 확정으로 보지는 않습니다.</li><li style="margin:4px 0">잔여가 0이어도 접수가 열려 있으면 예비 접수를 넣을지 판단합니다. 선정 전 출고는 어떤 경우에도 금지입니다.</li><li style="margin:4px 0">지자체 공지 원문(📢)에서 &#39;추가 접수 예정&#39;, &#39;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39; 같은 문구를 확인합니다. 조건부·미래형 문구는 마감이 아닙니다.</li><li style="margin:4px 0">거주요건·서류·계약 조건을 미리 갖춰 둡니다. 접수가 열린 날 움직일 수 있어야 합니다.</li></ul>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이 글의 숫자는 2026년 10월 6일 20시 수집 기준이며, 지역별 현재값은 매시간 갱신되는 지역 페이지와 <a href="status.html">전국 현황판</a>이 정본입니다.</p>]]></content:encoded><pubDate>Tue, 06 Oct 2026 09:00:00 +0900</pubDate></item>
<item><title>레이 EV 보조금 2026 — 단일 국비 457만원, 지역이 가르는 총액</title><link>https://evbojo.co.kr/model/ray.html</link><guid isPermaLink="true">https://evbojo.co.kr/model/ray.html</guid><description>밴 2종과 승용 1종이 모두 국비 457만원으로 묶인 레이 EV의 단일가 구조, 160개 지자체 총액(울릉군 1,402만원~13곳 594만원·중간값 888만원)과 저온 데이터 읽는 법을 2026-08-26 기준으로 안내합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레이 EV의 보조금 표는 이 시리즈에서 가장 단순합니다. <a href="/car/47.html">레이 EV 2WD 14인치 1인승 밴</a>, 2인승 밴, <a href="/car/49.html">레이 EV 2WD 14인치 4인승 승용</a>까지 세 가지 등록 사양의 국비가 2026-08-26 기준 모두 457만원으로 같기 때문입니다. 세 사양이 동일한 배터리와 구동계를 쓰고 1회충전 주행거리(상온 211km)와 전비까지 같으니, 성능 지표로 계산되는 국비가 한 값으로 나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좌석 구성만 다른 생계형·업무용 라인업답게, 보조금 때문에 사양을 고민할 일은 없는 차입니다. 경형의 맞수인 <a href="/model/casper.html">캐스퍼 일렉트릭</a>과 비교하면 국비 최고 기준 490만원 대 457만원으로 캐스퍼가 33만원 높고, 지역 총액 범위도 637만~1,504만원 대 594만~1,402만원으로 캐스퍼가 조금 위에 있어, 보조금 액수만 보면 경형 2파전에서 레이가 뒤에 섭니다.</p>
<h2>국비가 한 값이니, 변수는 주소지뿐</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그렇다면 레이 EV에서 전기차 보조금의 변수는 오직 지역입니다. 국비 457만원에 지방비를 더한 160개 지자체 총액을 전수 집계하면 <a href="/region/4794.html">울릉군</a>이 1,402만원으로 가장 높고, 서울·부산·울산 등 13곳이 594만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격차는 808만원, 중간값은 888만원입니다. 국비가 한 값으로 고정된 탓에 이 808만원은 전부 지방비에서 나온 차이인데, 경형 차급에서 이 정도 폭이면 주소지가 구매 부담을 좌우하는 정도가 어느 차종보다 극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
<h2>겨울 176km — 비율은 상위권, 사거리는 단거리</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겨울 데이터는 유지율과 절대값을 분리해서 읽어야 합니다. 세 사양 모두 저온 주행거리 176km, 유지율 83.4%로 2026년 8월 26일 기준 상온·저온 공개 108종 가운데 30~32위입니다. 중간값 80.3%를 여유 있게 웃도는 상위권 유지율이지만, 출발점인 상온 211km 자체가 짧아서 겨울 실주행 반경은 시내 위주로 좁아집니다. 배달·근거리 업무처럼 하루 주행거리가 일정한 용도라면 문제가 없고, 반대로 도시 간 이동이 잦다면 유지율 순위만 보고 판단해서는 곤란합니다. 요컨대 레이 EV의 겨울 성적표는 &#39;비율은 상위권, 사거리는 단거리&#39;라는 두 문장으로 요약됩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내연 경상용차를 폐차하고 넘어오는 수요가 많은 차종답게 전환지원금도 챙길 부분입니다. 레이 EV의 전환지원금 국비는 세 사양 공통 91만원으로 실측되며, 지방 전환지원금은 지자체별로 별도 책정됩니다. 본 보조금 457만원에 전환지원금까지 합치면 국비 몫만 548만원이 되는 계산이라, 폐차 여부가 총액에 미치는 영향이 작지 않습니다. 생계형 수요라면 청년·다자녀 등 우대 요건과 겹치는지도 함께 살펴보시면 좋은데, 우대 수치는 지침 기준이 따로 있으니 신청 전 공고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p>
<h2>594만원 실계산과 출고 순서</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숫자를 계약 장면으로 옮기면, 서울 거주자가 레이 EV 승용을 계약할 경우 국비 457만원에 서울 지방비 137만원을 더한 594만원이 차값에서 차감되는 구조입니다. 서울이 마침 전국 최저 그룹(594만원)에 속하므로, 이 금액은 레이 EV 총액의 바닥값이기도 합니다. 실제 신청 가능 여부는 본인 지역의 접수 상태에 달려 있으니 아래 표부터 확인하세요.</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절차 리스크는 차급이 작다고 줄지 않습니다. 거주요건은 구매지원신청서 접수일의 주민등록 주소지 기준이라는 점, 그리고 대상자 선정 전에 출고·등록하면 지원이 무산된다는 점은 레이 EV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경형은 출고 대기가 짧아 선정 전에 차가 먼저 나오는 사고가 의외로 잦으니, 영업점에 &#39;선정 통보 후 출고&#39; 조건을 명시해 두고 자격부여일로부터 원칙 2개월인 출고기한 안에서 일정을 잡으시기 바랍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지역 접수 상태를 보면, 총액 1위 울릉군은 2026년 8월 26일 수집 기준 접수예정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접수 기간이 9월 1일 10시부터 10월 30일 18시까지로 공고된 신규 회차를 앞둔 상태라, 울릉군 거주자라면 이 공고를 기다리는 편이 맞습니다. 같은 시점에 <a href="/region/4690.html">진도군</a>(1,064만원) 등 총액 상위권 일부는 접수 중이었고, 다른 군 지역 상당수에는 마감 계열 표기가 붙어 있었으므로, 실제 신청 전에는 아래 표의 상태 뱃지와 지자체 공고를 반드시 대조하세요. 본문 수치는 매시간 갱신되는 데이터의 스냅샷입니다.</p>]]></content:encoded><pubDate>Thu, 27 Aug 2026 09:00:00 +0900</pubDate></item>
<item><title>코나 일렉트릭 보조금 2026 — 트림별 국비 437만~514만원과 지역 분포</title><link>https://evbojo.co.kr/model/kona.html</link><guid isPermaLink="true">https://evbojo.co.kr/model/kona.html</guid><description>코나 일렉트릭 4개 트림의 국비 계단(437만·459만·514만원), 160개 지자체 총액 분포(울릉군 1,485만원~11곳 668만원·중간값 1,013만원)와 전 트림 중간값 상회 저온 유지율을 2026-08-26 기준으로 봅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휠 크기 하나가 국비 55만원을 바꾸는 차가 코나 일렉트릭입니다. 2026-08-26 기준 <a href="/car/113.html">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7인치</a>와 빌트인 캠 미적용 사양은 국비 514만원인데, 같은 롱레인지라도 <a href="/car/115.html">19인치</a>를 신으면 459만원으로 내려갑니다. 여기에 <a href="/car/116.html">코나 일렉트릭 2WD 스탠다드 17인치</a>의 437만원까지 더하면, 4개 트림의 국비는 437만~514만원 사이에 77만원 격차로 배열됩니다. 휠 지름이 커지면 전비와 1회충전 주행거리가 줄고 산식상 산정액도 따라 내려가는 경향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라인업이라, 보조금 관점에서는 17인치 롱레인지가 확실한 기준점 역할을 합니다. 같은 준중형 체급의 <a href="/model/ev3.html">기아 EV3</a>와 나란히 놓으면 국비 최고 트림 기준 555만원 대 514만원으로 EV3가 41만원 높고, 지역 총액 범위도 721만~1,603만원 대 668만~1,485만원으로 EV3 쪽이 위이지만, 코나는 전 트림이 겨울 유지율 중간값을 웃돈다는 다른 무기를 갖고 있습니다.</p>
<h2>총액 1,000만원 선의 전국 지도</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주소지에 따른 총액 지도를 그려 보면 스케일이 달라집니다. 국비 최고 트림(514만원) 기준으로 160개 지자체의 국비+지방비를 모두 더한 결과, 정상은 <a href="/region/4794.html">울릉군</a>의 1,485만원이고 최하단은 서울·대구·인천 등 11곳의 668만원입니다. 벌어진 폭은 817만원이며 전국 중간값은 1,013만원입니다. 최고 지역의 총액이 최저 그룹의 두 배를 웃도는 배열은 코나에서도 반복되는데, 원인은 국비가 아니라 전적으로 지방비 편차입니다. 준중형 SUV 차급에서 총액 1,000만원 언저리가 전국 표준이라는 이야기이므로, 대도시 거주자가 아니라면 코나의 실구매가는 표시가격보다 체감상 한 급 아래로 내려옵니다.</p>
<h2>조용한 우등생의 겨울 성적표</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겨울 관점에서 코나 일렉트릭은 조용한 우등생입니다. 4개 트림의 저온 유지율이 81.1~85.9%로, 2026년 8월 26일 기준 상온·저온 공개 108종의 중간값 80.3%를 전 트림이 웃돕니다. 스탠다드 17인치가 85.9%로 108종 가운데 20위이고 가장 낮은 롱레인지 17인치도 81.1%로 48~49위이니, 어떤 트림을 골라도 겨울 감가가 평균 이상으로 방어되는 셈입니다. 상온 주행거리는 313~419km, 저온은 269~340km 범위여서, 유지율과 절대값의 균형이 고른 편에 속합니다. 국비 기준점인 롱레인지 17인치도 저온 340km를 확보하므로, 보조금과 겨울 성능이 같은 트림에서 만난다는 점이 코나 선택을 단순하게 만들어 줍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폐차를 동반한 전환 구매의 국비 가산분은 트림마다 다르게 실측됩니다. 롱레인지 17인치 계열 100만원, 롱레인지 19인치 92만원, 스탠다드 87만원이고, 지방 전환지원금은 이와 별개로 지역 공고에 따라 붙습니다. 본 보조금 격차(77만원)에 전환지원금 격차(13만원)까지 겹치면 트림 간 실수령 차이는 최대 90만원까지 벌어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p>
<h2>668만원 실계산과 서류 순서</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계산기를 두드려 보면 이렇습니다. 서울 거주자가 2WD 롱레인지 17인치를 계약하면 국비 514만원에 서울 지방비 154만원을 더한 668만원이 차값에서 차감되는 계산이고, 이 668만원은 전국 최저 그룹의 값이기도 합니다. 물론 단가가 있어도 접수가 닫혀 있으면 소용이 없으니, 본인 지역의 접수 상태를 아래 표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서류 절차는 순서 싸움이라는 점을 강조해 두고 싶습니다. 구매지원신청서 접수일이 거주요건 판정일이므로 전입 예정이 있다면 접수 시점을 기준으로 계획을 세워야 하고, 계약서 첨부는 필수이되 대상자 선정 통보 이전의 출고·등록은 곧 보조금 포기와 같습니다. 선정 이후에는 자격부여일로부터 원칙 2개월 안에 출고를 마쳐야 하니, 재고 상황과 인도 일정을 계약 때 미리 맞춰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2026년 8월 26일 수집 시점의 접수 상태를 덧붙이면, <a href="/region/5000.html">제주</a>(868만원)·<a href="/region/4215.html">강릉시</a>(771만원) 등이 접수 중이었고, 총액 상위권 지역에는 마감·부분 마감 표기가 섞여 있었습니다. 일반화 대신 아래 표의 뱃지를 확인해 주세요. 여기 담긴 모든 금액은 매시간 갱신 데이터의 스냅샷 값입니다.</p>]]></content:encoded><pubDate>Tue, 25 Aug 2026 09:00:00 +0900</pubDate></item>
<item><title>아이오닉6 보조금 2026 — 저온 유지율 최상위 세단의 국비·지역별 총액</title><link>https://evbojo.co.kr/model/ioniq6.html</link><guid isPermaLink="true">https://evbojo.co.kr/model/ioniq6.html</guid><description>겨울 유지율 87.5~91.7%로 108종 상위권을 휩쓴 아이오닉6 8개 트림의 국비 250만~570만원 분포와 지역별 총액(최고 울릉군 1,647만원·중간값 1,115.5만원)을 2026-08-26 기준으로 해부합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겨울에 강한 전기차를 찾는다면 아이오닉6의 데이터부터 보시길 권합니다. 2026년 8월 26일 기준 상온·저온 주행거리가 모두 공개된 비단종 108종 가운데 저온 유지율 상위 20위 안에 아이오닉6 8개 트림이 전부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유지율 범위는 87.5~91.7%로, <a href="/car/99.html">더 뉴 아이오닉6 2WD 스탠다드 18인치</a>가 91.7%로 전체 5위, 2WD 롱레인지 계열 세 트림이 90.9%로 7~9위, AWD 계열이 88.6%로 13~15위, <a href="/car/105.html">아이오닉6 N</a>조차 87.5%로 18위입니다. 전체 중간값이 80.3%라는 점을 감안하면, 유선형 세단의 공력 성능과 열관리가 겨울 감가를 얼마나 줄이는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절대값으로도 상온 475km인 2WD 롱레인지가 저온에서 432km를 지켜내니, 겨울 장거리 수요에는 손에 꼽을 카드입니다.</p>
<h2>570만원 정점과 250만원 예외 — 국비의 두 얼굴</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국비로 눈을 돌리면 그림이 갈라집니다. 2026-08-26 기준 아이오닉6의 국비는 250만~570만원으로 격차가 320만원에 달합니다. <a href="/car/96.html">더 뉴 아이오닉6 2WD 롱레인지 18인치</a> 등 네 개 트림이 570만원으로 정점에 있고, 스탠다드 560만원, AWD 롱레인지 20인치 553만원, N라인 537만원으로 이어지다가, 고성능 모델인 아이오닉6 N에서 250만원으로 뚝 떨어집니다. N의 산정액이 다른 트림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는 것은 실측으로 확인되는 사실이지만, 이것이 기본가격 구간 때문인지는 목록 데이터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인증사양별 기본가격은 제조사 공식 안내와 지자체 공고문에서 확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국비 스펙트럼의 반대편에는 <a href="/model/model-y.html">테슬라 모델Y</a>가 있는데, 국비 최고 트림끼리 견주면 570만원 대 215만원으로 355만원 차이가 나고, 지역별 총액 중간값도 1,115.5만원 대 422.5만원으로 벌어져 국내 보조금 표의 양 극단을 이 두 모델이 보여줍니다.</p>
<h2>세단이라고 예외 없는 지역 격차</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지역별 총액은 국비 570만원 트림 기준으로 전국 160개 지자체를 전수 집계했습니다. 꼭대기는 1,647만원의 <a href="/region/4794.html">울릉군</a>이고, 바닥은 741만원에 묶인 21곳(서울·울산·창원 등)입니다. 두 값의 거리는 906만원, 한가운데 값은 1,115.5만원입니다. 겨울 유지율이 아무리 균일해도 수령액은 주소지가 결정한다는 점에서, 아이오닉6 구매 검토는 트림 선택보다 지역 확인이 먼저일 수 있습니다. 최하단 그룹에 광역 대도시가 여럿 포함된 구도는 세단이라고 예외가 아닌 셈입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전환지원금 국비의 실측치는 두 단계입니다. N을 제외한 일곱 개 트림이 100만원, N이 50만원입니다. 폐차를 동반한 전환 구매라면 지방 전환지원금이 지역별로 추가되는데, 금액과 요건이 제각각이므로 주소지 공고를 기준으로 삼으셔야 합니다. 본 보조금과 전환지원금 모두에서 N만 별도 트랙이라는 점이 아이오닉6 라인업의 특징입니다.</p>
<h2>741만원 실계산, 그리고 순서</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체감을 위해 서울 기준으로 계산해 보면, 서울 거주자가 2WD 롱레인지 18인치를 계약할 경우 국비 570만원에 서울 지방비 171만원을 더한 741만원이 차값에서 차감됩니다. 전국 최저 그룹과 같은 금액이지만, 그래도 700만원대 지원이 세단 실구매가에서 차지하는 몫은 작지 않습니다. 실제 적용 여부는 접수 상태가 좌우하므로 아래 표의 상태를 먼저 확인하세요.</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신청 순서를 어기면 유지율도 총액도 소용이 없어집니다. 핵심 규칙은 두 가지로, 거주요건은 구매지원신청서가 접수된 날의 주소지로 따지고, 지자체의 대상자 선정이 나기 전에 출고·등록하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계약 후 신청, 선정 후 출고라는 순서를 지키고, 자격부여일로부터 원칙 2개월인 출고기한 안에 인도받는 일정인지 계약 단계에서 점검해 두시기 바랍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접수 상태는 2026년 8월 26일 수집 시점 기준으로 <a href="/region/4677.html">고흥군</a>(1,425만원)·<a href="/region/4687.html">영광군</a>(1,254만원) 등 총액 상위·중위권의 일부 지역이 접수 중이었고, 그 밖의 상위권 지역은 상태가 제각각이라 아래 표의 뱃지 확인이 필수입니다. 이 페이지의 데이터 섹션은 매시간 갱신되므로 본문 수치와 표 수치가 다르면 표 쪽이 최신입니다.</p>]]></content:encoded><pubDate>Sat, 22 Aug 2026 09:00:00 +0900</pubDate></item>
<item><title>캐스퍼 일렉트릭 보조금 2026 — 경형 국비 487만~490만원과 지역별 총액</title><link>https://evbojo.co.kr/model/casper.html</link><guid isPermaLink="true">https://evbojo.co.kr/model/casper.html</guid><description>캐스퍼 일렉트릭 4개 트림의 국비가 3만원 차이로 묶인 구조, 160개 지자체 총액(울릉군 1,504만원~22곳 637만원·중간값 952만원)과 트림별 저온 유지율 편차를 2026-08-26 기준으로 분석합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트림 간 국비 차이가 3만원뿐인 전기차가 있습니다. 캐스퍼 일렉트릭입니다. 2026-08-26 기준 4개 트림의 국비는 487만~490만원으로, <a href="/car/109.html">캐스퍼 일렉트릭 기본형 15인치</a>·항속형 15인치·항속형 17인치(라운지포함)가 490만원, <a href="/car/110.html">캐스퍼 일렉트릭 크로스 17인치</a>만 487만원입니다. 경형 차급은 배터리 용량과 차체 제원의 폭이 좁아 트림 사이 성능 지표 차이도 작고, 그 결과 산식이 뱉어내는 국비도 사실상 한 줄로 수렴합니다. 이런 구조 덕분에 캐스퍼 일렉트릭은 트림 선택을 보조금이 아니라 사양·주행거리로 정하면 되는 드문 사례가 됩니다. 경형의 다른 축인 <a href="/model/ray.html">레이 EV</a>와 견주면 국비는 490만원 대 457만원으로 캐스퍼가 33만원 높고, 지역 총액 중간값도 952만원 대 888만원으로 64만원 앞서 있어, 경형 안에서도 보조금 표는 캐스퍼 쪽이 한 뼘 위에 그려집니다.</p>
<h2>경형에도 예외 없는 867만원의 지역 격차</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대신 지역이 벌리는 격차는 경형이라고 봐주지 않습니다. 국비 최고 트림(기본형 15인치, 490만원) 기준 160개 지자체 총액은 <a href="/region/4794.html">울릉군</a> 1,504만원에서 서울·부산·대구 등 22곳의 637만원까지 퍼져 있고, 격차는 867만원입니다. 중간값은 952만원으로, 경형 차급에서 900만원대 총액이 전국 표준선이라는 것은 그 자체로 상당한 수치입니다. 최저 그룹이 22곳으로 이번 시리즈에서 다룬 모델 가운데 가장 넓다는 점도 특징인데, 대도시 단가표에서 경형 지방비가 일괄적으로 얇게 책정된 결과로 읽힙니다.</p>
<h2>크로스 17인치, 유지율 6위의 이변</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저온 유지율은 트림별 편차가 의외로 큽니다. 4개 트림의 유지율은 79.9~91.5%인데, 크로스 17인치가 91.5%로 2026년 8월 26일 기준 상온·저온 공개 108종 가운데 6위, 최상위권입니다. 반면 항속형 15인치는 79.9%로 59~62위, 중간값 80.3% 바로 아래입니다. 다만 절대값을 함께 봐야 하는데, 캐스퍼 일렉트릭의 상온 주행거리는 248~318km로 이 시리즈에서 다룬 차종 중 짧은 편이라, 겨울 실주행은 227~254km 범위에서 움직입니다. 도심 출퇴근과 세컨드카 용도라면 충분하지만, 장거리 위주라면 유지율보다 절대 주행거리를 기준으로 판단하셔야 합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폐차 후 전환 구매 시의 전환지원금 국비는 490만원 트림들이 98만원, 크로스 17인치가 97만원으로 실측됩니다. 여기에 지역별 지방 전환지원금이 따로 더해지며, 액수는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경형은 총액 자체가 크지 않은 만큼 전환지원금 100만원 안팎이 체감상 꽤 큰 비중을 차지하니, 폐차 요건이 되는지 먼저 확인해 보실 만합니다. 국비 격차와 마찬가지로 전환지원금 격차도 1만원에 그쳐, 트림 간 유불리는 여기서도 사실상 없습니다.</p>
<h2>637만원 실계산과 출고 타이밍</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서울 기준으로 계산해 보면, 서울 거주자가 기본형 15인치를 계약할 경우 국비 490만원에 서울 지방비 147만원을 더한 637만원이 차값에서 차감됩니다. 이 값은 전국 최저 그룹의 금액과 같으므로, 서울 밖 거주자라면 대체로 이보다 많이 받는다고 읽으시면 됩니다. 실제 적용 여부는 접수 상태에 달려 있으니 아래 표를 먼저 확인하세요.</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신청 절차는 차급과 무관하게 동일한 규칙을 따릅니다. 거주요건의 판정 시점은 구매지원신청서 접수일이고, 이때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기준이 됩니다. 계약서를 첨부해 신청하는 것까지는 먼저 진행해도 되지만, 대상자 선정 전 출고·등록은 보조금 상실 사유입니다. 생산·인도 일정이 빠른 경형일수록 이 순서가 꼬이기 쉬우니, 선정 통보 확인 후 출고하는 원칙과 자격부여일로부터 2개월이라는 출고기한을 함께 기억해 두세요.</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접수 상태는 2026년 8월 26일 수집 시점 기준으로 <a href="/region/4711.html">포항시</a>(1,043만원)·<a href="/region/4311.html">청주시</a>(980만원) 등 총액이 중간값 안팎인 지역들이 접수 중이었고, 상위권의 다른 지역들은 마감·부분 마감 표기가 뒤섞여 있었습니다. 지역별 확인은 아래 표의 상태 뱃지가 기준입니다. 본 글의 수치는 매시간 수집 스냅샷에서 뽑은 것으로, 추가 공고나 추경이 있으면 바뀔 수 있습니다.</p>]]></content:encoded><pubDate>Thu, 20 Aug 2026 09:00:00 +0900</pubDate></item>
<item><title>EV6 보조금 2026 — 국비 최고 570만원 트림과 지역별 수령액 지도</title><link>https://evbojo.co.kr/model/ev6.html</link><guid isPermaLink="true">https://evbojo.co.kr/model/ev6.html</guid><description>기아 EV6 5개 트림의 국비 501만~570만원 분포, 대표 트림 기준 160개 지자체 총액(울릉군 1,647만원~21곳 741만원)과 저온 유지율의 역설을 2026-08-26 기준 실측으로 짚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전기차 보조금 표에서 기아 EV6를 찾으면 눈에 먼저 들어오는 숫자는 570만원입니다. 2026-08-26 기준 <a href="/car/42.html">더뉴EV6 롱레인지 2WD 19인치</a>의 국비 산정액인데, 이번 승용 목록에서 최상위 구간에 속하는 금액입니다. 나머지 트림은 롱레인지 4WD 19인치 561만원, 롱레인지 2WD 20인치 559만원, 롱레인지 4WD 20인치 532만원, <a href="/car/46.html">더뉴EV6 스탠다드</a> 501만원 순으로, 5개 트림이 501만~570만원 사이에 놓여 격차는 69만원입니다. 휠이 커질수록, 배터리가 작아질수록 산정액이 내려가는 패턴은 주행거리·전비 중심의 산식 구조와 맞물려 있다고 볼 수 있으며, 트림별 세부 산정 근거는 공고문이 기준입니다. 같은 800V 플랫폼을 쓰는 <a href="/model/ioniq5.html">아이오닉5</a>와 견주면 국비 최고 트림 기준 570만원 대 567만원, 총액 범위 741만~1,647만원 대 737만~1,638만원으로 보조금 차이는 사실상 무시할 수준입니다.</p>
<h2>울릉군 1,647만원에서 대도시 741만원까지</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같은 570만원짜리 트림이라도 어디서 사느냐에 따라 손에 쥐는 총액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160개 지자체의 국비+지방비 합계를 전수로 놓고 보면 최고는 <a href="/region/4794.html">울릉군</a> 1,647만원, 최저는 서울·창원·김해 등 21곳의 741만원으로 906만원이 벌어집니다. 중간값은 1,115.5만원이니, 전국의 절반가량 지역에서는 1,100만원대 이상을 기대할 수 있는 그림입니다. 최저 그룹이 21곳이나 된다는 점은 대도시권 단가 하향 평준화가 EV6급 차종에서 특히 뚜렷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최저 그룹과 중간값 사이의 거리만 374.5만원이니, 주소지 확인 없이 견적을 내는 것은 무의미에 가깝습니다.</p>
<h2>국비 1위 트림이 유지율 최하위인 역설</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겨울 데이터에는 역설이 하나 숨어 있습니다. EV6 5개 트림의 저온 유지율은 77.4~82.4%인데, 국비가 가장 높은 롱레인지 2WD 19인치가 77.4%로 2026년 8월 26일 기준 상온·저온 공개 108종 중 80~82위, 그룹 내 꼴찌입니다. 유지율 1위는 <a href="/car/44.html">더뉴EV6 롱레인지 4WD 19인치</a>로 82.4%, 108종 중 39위입니다. 그룹 전체가 전체 중간값 80.3%를 사이에 두고 위아래로 걸쳐 있는 모양새입니다. 2WD 19인치는 상온 505km라는 긴 주행거리 덕에 저온에서도 391km를 확보하므로 절대값은 여전히 그룹 최상위지만, &#39;국비 순위와 겨울 유지율 순위가 일치하지 않는다&#39;는 사실은 트림을 고를 때 알아둘 가치가 있습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전환지원금은 EV6가 단순한 편입니다. 5개 트림 모두 전환지원금 국비가 100만원으로 동일하게 실측되며, 폐차 전환 요건을 충족하면 지역별 지방 전환지원금이 별도로 붙습니다. 트림 간 차등이 없으니 전환 구매자는 순수하게 본 보조금과 차량 사양만 비교하면 됩니다.</p>
<h2>계약 전 실계산과 순서 점검</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서울 거주자를 기준으로 실계산을 하나 놓아 보면, 국비 최고 트림(롱레인지 2WD 19인치)을 계약할 경우 국비 570만원에 서울 지방비 171만원을 더한 741만원이 차값에서 차감됩니다. 서울이 마침 전국 최저 그룹에 속하므로, 이 741만원은 EV6 총액의 사실상 바닥값이기도 합니다. 물론 실제 적용 여부는 접수 상태에 달려 있으니 아래 표의 서울 뱃지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구매 절차에서는 순서가 전부입니다. 계약서를 갖춰 구매지원신청서를 내는 것이 출발점이고, 거주요건은 이 신청서의 접수일 주소지로 판정됩니다. 지자체의 대상자 선정 통보가 나오기 전에 출고나 등록을 진행하면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인도 일정은 선정 이후로 잡아야 합니다. 선정 뒤에는 자격부여일 기준 원칙 2개월의 출고기한이 적용된다는 점도 계약 시 딜러와 공유해 두시길 바랍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끝으로 접수 상태입니다. 2026년 8월 26일 수집 시점에는 <a href="/region/4680.html">장흥군</a>(1,330만원)·<a href="/region/4713.html">경주시</a>(1,157만원) 등 총액이 중간값 안팎이거나 그 위인 지역 상당수가 접수 중이었고, 상위권의 다른 지역에는 마감 계열 표기가 섞여 있었습니다. 지역별 최신 상태는 본문 아래 표의 뱃지를 기준으로 삼으시고, 모든 수치는 매시간 갱신 파이프라인의 스냅샷임을 전제로 읽어 주세요.</p>]]></content:encoded><pubDate>Tue, 18 Aug 2026 09:00:00 +0900</pubDate></item>
<item><title>EV3 보조금 2026 — 국비 248만~555만원, 트림 격차 307만원의 실측 분석</title><link>https://evbojo.co.kr/model/ev3.html</link><guid isPermaLink="true">https://evbojo.co.kr/model/ev3.html</guid><description>기아 EV3 5개 트림의 국비 격차 307만원이라는 사실관계, 160개 지자체 총액 분포(울릉군 1,603만원~11곳 721만원)와 저온 유지율·전환지원금 실측치를 2026-08-26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같은 EV3인데 국비가 두 배 넘게 차이 난다면 무엇을 봐야 할까요. 2026-08-26 기준 기아 EV3 5개 트림의 국비는 248만~555만원으로, 격차가 307만원에 이릅니다. <a href="/car/16.html">EV3 롱레인지 2WD 17인치</a>와 19인치가 555만원으로 가장 높고, <a href="/car/19.html">EV3 스탠다드 2WD</a>는 469만원, 고성능 사양인 <a href="/car/15.html">EV3 GT</a>는 248만원으로 목록의 맨 아래에 있습니다. GT의 산정액이 유독 낮다는 사실 자체는 데이터로 분명히 확인되지만, 그 원인이 무엇인지는 이 수치만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국비 산식에는 인증사양별 기본가격 구간과 주행거리·전비 같은 성능 지표가 함께 반영되므로, 기본가격 구간의 영향 가능성을 포함해 정확한 내역은 제조사와 공고문으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참고로 준중형 SUV 체급이 겹치는 <a href="/model/kona.html">코나 일렉트릭</a>과 비교하면 국비 최고 트림 기준 555만원 대 514만원으로 EV3가 41만원 앞서고, 지역별 총액 범위도 721만~1,603만원 대 668만~1,485만원으로 EV3 쪽이 한 계단 위에 형성되어 있습니다.</p>
<h2>주소지가 가르는 882만원</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거주 지역이 만드는 차이는 트림 격차와는 또 다른 축입니다. 국비 최고 트림인 롱레인지 2WD 17인치(555만원) 기준으로 160개 지자체의 국비+지방비 총액을 전부 계산해 보면 <a href="/region/4794.html">울릉군</a>이 1,603만원으로 가장 높고, 서울·대구·인천을 포함한 11곳이 721만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격차는 882만원, 전국 중간값은 1,088.5만원입니다. 대도시에 사는 분과 도서·군 지역에 사는 분이 체감하는 EV3의 실구매 부담은 사실상 다른 차급이라고 할 만큼 벌어집니다. 중간값이 저 위치라는 것은 전국 지자체의 절반에서 총액 1,088.5만원 이상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p>
<h2>국비 꼴찌 GT의 유지율 반전</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저온 유지율에서는 GT가 반전을 보여줍니다. 5개 트림의 저온 주행거리 유지율은 78.6~85.5%인데, 국비가 가장 낮았던 GT가 85.5%로 2026년 8월 26일 기준 상온·저온 공개 108종 가운데 22위에 올라 그룹 내 1위입니다. 반대로 국비 최고인 롱레인지 2WD 17인치는 78.6%로 71~72위, 전체 중간값 80.3%보다 아래입니다. 상온 주행거리 510km라는 절대값이 길어 겨울에도 401km를 확보하니 실사용 불편은 적겠지만, 유지율이라는 잣대로는 트림 간 순서가 국비와 정반대로 뒤집힌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참고로 스탠다드 2WD는 84.1%로 25위, 상온 347km·저온 292km를 기록해 유지율과 절대값이 모두 무난한 중간 선택지입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폐차 후 전환 구매라면 전환지원금 국비도 트림별로 다릅니다. 실측치로 롱레인지 계열 100만원, 스탠다드 94만원, GT 50만원이며, 여기에 지방 전환지원금이 지역별로 따로 더해집니다. 전환지원금까지 고려하면 트림 간 실수령 격차는 국비 격차보다 조금 더 벌어지는 구조입니다.</p>
<h2>서울 실계산과 신청 동선</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계산을 하나 놓아 보겠습니다. 서울 거주자가 롱레인지 2WD 17인치를 계약하면 국비 555만원에 서울 지방비 166만원을 더한 721만원이 차값에서 차감되는 구조입니다. 앞의 전수 집계에서 본 최저 그룹 값과 같은 금액인데, 그만큼 서울은 EV3 총액의 바닥에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실제 신청 가능 여부는 접수 상태에 달려 있으므로 아래 표의 서울 뱃지를 먼저 확인하세요.</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절차에서 놓치기 쉬운 대목을 정리합니다. 보조금 거주요건은 구매지원신청서 접수일의 주민등록 주소지로 판정하며, 계약일이나 공고일이 아닙니다. 또 계약서는 신청에 반드시 첨부해야 하지만, 대상자로 선정되기 전에 출고·등록을 마치면 지원 대상에서 빠집니다. 선정 통보를 받은 뒤 자격부여일로부터 원칙 2개월 안에 출고하는 일정으로 딜러와 조율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접수 가능 여부는 지역마다 갈립니다. 2026년 8월 26일 수집 시점에는 총액 상위권 가운데 <a href="/region/4673.html">구례군</a>(1,272만원)이 접수 중이었고, <a href="/region/4573.html">무주군</a>(1,157만원)도 같은 부류였습니다. 나머지 지역은 마감·부분 마감 표기가 섞여 있으니 아래 표의 상태 뱃지로 개별 확인이 필요하고, 이 글의 모든 금액은 매시간 갱신 데이터의 2026-08-26 스냅샷이라는 전제를 기억해 주세요.</p>]]></content:encoded><pubDate>Sat, 15 Aug 2026 09:00:00 +0900</pubDate></item>
<item><title>아이오닉5 보조금 2026 — 트림별 국비와 지역별 총액 전수 분석</title><link>https://evbojo.co.kr/model/ioniq5.html</link><guid isPermaLink="true">https://evbojo.co.kr/model/ioniq5.html</guid><description>아이오닉5 8개 트림의 국비 483만~567만원 격차, 160개 지자체 총액 분포(최고 울릉군 1,638만원·최저 737만원)와 저온 유지율·전환지원금을 2026-08-26 기준 실측 데이터로 분석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현대 아이오닉5는 2026년 전기차 보조금 목록에 8개 트림이 올라 있는, 등록 사양이 가장 잘게 나뉜 모델 가운데 하나입니다. 2026-08-26 기준 국비는 483만~567만원으로 트림에 따라 최대 84만원 벌어집니다. 가장 높은 쪽은 <a href="/car/89.html">더 뉴 아이오닉5 2WD 롱레인지 19인치 빌트인 캠 미적용</a>의 567만원이고, 가장 낮은 쪽은 <a href="/car/92.html">더 뉴 아이오닉5 2WD 스탠다드 19인치</a>의 483만원입니다. 같은 차명이라도 구동 방식·휠 크기·배터리 용량이 다르면 1회충전 주행거리와 전비가 달라지고, 보조금 산식이 이런 성능 지표를 반영하는 구조여서 트림별 국비가 계단식으로 갈립니다. 개별 트림의 정확한 산정 내역은 공고문으로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같은 800V E-GMP 플랫폼의 형제 모델인 <a href="/model/ev6.html">EV6</a>와는 수치가 거의 포개집니다. 국비 최고 트림 기준 570만원 대 567만원으로 3만원 차이이고, 지역별 총액 범위도 741만~1,647만원 대 737만~1,638만원으로 사실상 같은 밴드입니다. 두 모델 사이에서는 보조금보다 사양·디자인이 결정 변수라는 뜻입니다.</p>
<h2>총액 전수 지도 — 지역이 벌리는 901만원</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지역 변수는 국비 격차보다 훨씬 큽니다. 국비 최고 트림(567만원)을 기준으로 전국 160개 지자체의 국비+지방비 합계를 전수 계산하면, 최고는 <a href="/region/4794.html">울릉군</a>의 1,638만원, 최저는 서울·대구·인천 등 11곳의 737만원입니다. 같은 차를 사도 주소지에 따라 최대 901만원 차이가 나는 셈이고, 배수로 치면 2.2배가 넘게 벌어집니다. 전국 중간값은 1,110만원입니다. 지자체 절반에서 1,110만원 이상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므로, 수도권 대도시 금액만 보고 총액을 짐작하면 실제보다 한참 낮게 잡게 됩니다.</p>
<h2>겨울 유지율 — AWD가 앞서는 역전</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겨울 성능은 트림별로 결이 다릅니다. 아이오닉5 8개 트림의 저온 주행거리 유지율(저온/상온)은 79.0~84.8%로, 상온·저온 주행거리를 모두 공개한 비단종 108종의 중간값 80.3% 주변에 넓게 퍼져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AWD 쪽이 오히려 상위라는 것인데, <a href="/car/94.html">더 뉴 아이오닉5 AWD 롱레인지 20인치</a>가 84.8%로 2026년 8월 26일 기준 108종 가운데 24위인 반면, 2WD 롱레인지 N라인 20인치는 79.0%로 67~68위에 그칩니다. 겨울 주행 비중이 크다면 국비 몇만 원 차이보다 이 유지율 순위를 먼저 보시길 권합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내연차를 폐차하고 넘어오는 경우에는 전환지원금이 추가로 붙습니다. 실측 데이터상 아이오닉5의 전환지원금 국비는 트림별 97만~100만원(스탠다드 97만원, 나머지 트림 100만원)이고, 지방 전환지원금은 지역별로 별도입니다. 합산액은 주소지와 요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약 단계에서 본인 지역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전환지원금은 본 보조금과 별도 항목으로 신청서에 들어가니, 견적을 받을 때 딜러가 이 항목을 누락하지 않았는지 짚어 보는 것도 요령입니다.</p>
<h2>서울 기준 실계산과 신청 순서</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숫자를 실제 계약 장면으로 옮겨 보겠습니다. 서울 거주자가 국비 최고 트림(2WD 롱레인지 19인치 빌트인 캠 미적용)을 계약하면 국비 567만원에 서울 지방비 170만원을 더한 737만원이 차값에서 차감되는 계산입니다. 다만 이 단가는 접수가 살아 있을 때 적용되는 값이고, 서울시는 하반기 전기승용 접수가 2026-08-07 13:00에 마감됐다고 공지한 상태였으므로, 본인 지역의 신청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실무에서 가장 자주 틀리는 두 가지도 짚어 두겠습니다. 첫째, 거주요건 판정 기준일은 계약일이 아니라 구매지원신청서 접수일입니다. 이사 계획이 있다면 접수 시점의 주소지가 기준이 됩니다. 둘째, 대상자 선정 전에 출고·등록하면 보조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계약은 먼저 진행하되(계약서 첨부가 필수입니다) 차량 인수는 반드시 선정 통보 뒤로 미루셔야 하고, 자격부여일로부터 원칙 2개월인 출고기한도 함께 챙겨야 합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마지막으로 접수 상황입니다. 2026년 8월 26일 수집 시점에는 공단 접수상태 기준으로 160곳 중 87곳이 접수 중이었고, 그중 <a href="/region/4689.html">완도군</a>(1,417만원)·<a href="/region/4511.html">전주시</a>(1,182만원)처럼 총액이 중간값을 웃도는 지역도 남아 있었습니다. 다만 하반기로 갈수록 마감 지역이 늘고, 잔여 물량을 출고 시점에 차감하는 지역이 많아 표시 잔여가 곧 신청 가능 물량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아래 지역별 표의 상태 뱃지를 함께 확인하시고, 본 글의 수치는 매시간 수집되는 스냅샷 기준이라는 점을 감안해 주세요.</p>]]></content:encoded><pubDate>Sat, 15 Aug 2026 09:00:00 +0900</pubDate></item>
<item><title>테슬라 모델Y 보조금 2026 — 국비 170만~215만원의 구조와 지역별 총액</title><link>https://evbojo.co.kr/model/model-y.html</link><guid isPermaLink="true">https://evbojo.co.kr/model/model-y.html</guid><description>테슬라 모델Y 5개 트림의 국비 산정액이 170만~215만원에 머무는 사실관계와 160개 지자체 전수 총액 분포(최고 울릉군 621만원·중간값 422.5만원), 저온 유지율 하위권 트림까지 2026-08-26 기준 데이터로 살펴봅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국산 주력 전기차의 국비가 500만원대에 형성된 해에, 테슬라 모델Y의 국비는 얼마나 될까요. 2026-08-26 기준 목록에 오른 모델Y 5개 트림의 국비는 170만~215만원입니다. <a href="/car/72.html">Model Y L AWD</a>가 215만원으로 가장 높고, Long Range 계열 두 트림이 210만원, <a href="/car/75.html">Model Y Premium RWD</a>와 RWD(2025)가 170만원입니다. 산정액이 낮은 편이고 트림 간 격차도 45만원으로 좁다는 것까지가 데이터에서 확인되는 사실입니다. 이런 결과에 기본가격 구간이 영향을 줬을 가능성은 있지만, 인증사양별 기본가격 자체는 목록 데이터에 없으므로 제조사 안내와 공고문에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국비 스펙트럼의 반대쪽 끝과 견주면 이 낮음이 선명해집니다. 국비 최상위권인 <a href="/model/ioniq6.html">아이오닉6</a>는 최고 트림 국비가 570만원으로 모델Y L AWD(215만원)보다 355만원 많고, 지역별 총액 중간값도 1,115.5만원 대 422.5만원으로 두 배 이상 벌어집니다. 보조금을 크게 받는 차와 덜 받는 차의 대표 사례가 이 두 모델인 셈입니다.</p>
<h2>지역별 총액 — 621만원과 278만원 사이</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국비가 얇은 만큼 지역별 지방비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커집니다. 최고 트림인 L AWD(215만원) 기준으로 160개 지자체의 국비+지방비 총액을 전수 계산하면 <a href="/region/4794.html">울릉군</a>이 621만원(지방비 406만원)으로 1위이고, 최저는 함안·의령·산청·고성 등 경남 군지역 4곳의 278만원입니다. 서울도 279만원으로 최저 그룹과 1만원 차이입니다. 격차는 343만원, 전국 중간값은 422.5만원입니다. 참고로 2026-08-15 시점에는 영암군의 해당 트림 지방비가 목록에 등록되어 있지 않아 159개 지자체 기준으로 집계했으나, 이후 영암군 단가가 등록되어 지금은 160개 전수 기준입니다. 국산차와 달리 모델Y는 총액 자체가 200만~600만원대에 형성되므로, 구매 결정에서 보조금이 차지하는 무게는 작지만 지역 간 상대 격차는 여전히 두 배가 넘습니다.</p>
<h2>저온 유지율 — L AWD만 중간값 위</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겨울 주행거리는 트림 선택에서 국비보다 중요한 변수일 수 있습니다. 모델Y의 저온 유지율은 75.5~82.1%로, L AWD가 82.1%로 2026년 8월 26일 기준 상온·저온 인증값이 모두 공개된 108종 가운데 41위에 올라, 전체 중간값 80.3%를 웃도는 유일한 트림입니다. Premium RWD는 75.5%로 91~95위, 108종 하위권입니다. 다만 Long Range 계열은 상온 523km에서 저온 396km로 줄어도(유지율 75.7%, 88~89위) 절대 주행거리가 길어, 유지율 숫자만으로 실사용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유지율과 절대값을 나란히 놓고 보셔야 합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전환지원금도 국비에 비례해 작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실측치 기준 모델Y의 전환지원금 국비는 트림별 34만·42만·43만원이고, 폐차 요건을 충족하면 지방 전환지원금이 지역에 따라 별도로 더해집니다. 금액이 크지 않아 잊기 쉬운데, 요건이 되는 분이라면 신청서에 함께 반영하는 것이 당연히 유리합니다. 트림별 금액이 본 보조금의 20% 수준으로 설계된 점도 실측에서 확인되는 특징입니다.</p>
<h2>온라인 주문과 보조금 순서 맞추기</h2>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서울 거주자의 실계산을 해 보면, L AWD를 계약할 경우 국비 215만원에 서울 지방비 64만원을 더한 279만원이 차값에서 차감되는 구조입니다. 다만 이 단가가 실제로 적용되려면 접수가 살아 있어야 하는데, 서울시는 하반기 전기승용 접수 마감(2026-08-07 13:00)을 공지한 상태였으므로, 신청 가능 여부는 아래 표의 상태와 지자체 공고로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수입차 구매에서도 국내 보조금 절차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거주요건은 구매지원신청서를 접수한 날의 주소지로 판정하고, 지자체가 대상자로 선정하기 전에 차량을 출고·등록하면 보조금을 받지 못합니다. 온라인 주문 방식이라 결제·인도 일정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는 만큼, 선정 통보 전에 인도일이 잡히지 않도록 조정하는 것이 모델Y 구매의 핵심 유의점입니다. 출고는 자격부여일로부터 원칙 2개월 안에 마쳐야 합니다.</p>
<p style="line-height:1.75;margin:10px 0">지역 접수 상태는 2026년 8월 26일 수집 시점 기준으로 <a href="/region/4521.html">김제시</a>(448만원), 그리고 지방비가 새로 등록된 <a href="/region/4683.html">영암군</a>(441만원) 등이 접수 중이었고, 마감 계열 표기가 붙은 지역도 많았습니다. 개별 지역의 현재 상태는 아래 표의 뱃지로 확인하시기 바라며, 여기 실린 금액과 상태는 매시간 수집 스냅샷이어서 추경·추가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p>]]></content:encoded><pubDate>Sat, 15 Aug 2026 09:00:00 +0900</pubDate></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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