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수) 보조금 브리핑

전국 잔여 17,611대 · 전일 대비 −567대 · 실측 데이터 브리핑

기준시각 2026-10-14 08:10+09:00 · 전일 스냅샷(2026-10-13 08:10+09:00 수집) 대비 · 출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

오늘의 요약

10월 14일(수) 수집분 기준, 전국(160개 지자체) 전기승용 잔여 합계는 17,611대로 집계됐습니다. 전일 수집분보다 567대 감소했습니다. 감소 폭이 가장 컸던 지역은 인천광역시로, 1,235대에서 1,005대로 230대가 줄었습니다. 새로 마감이 공지된 지역은 아산시·무안군·양산시입니다. 광주시은(는) 잔여가 크게 늘었습니다 — 추가 공고 여부를 공고문으로 확인할 지역입니다. 오늘 집계에서 마감 공지 없이 잔여가 남은 지역 수는 38곳으로 집계됩니다.

전국 잔여 합계 추이 최근 28일 · 160개 지자체 합계 · 2026-10-14 08:10+09:00 기준

20,00022,5009/179/2410/110/810/1417,611대

전일 대비 잔여 감소 상위 전일 스냅샷(2026-10-13 08:10+09:00 수집) 대비 · 2026-10-14 08:10+09:00 기준

인천광역시−230대서울특별시−194대화성시−78대대구광역시−62대창원시−57대안산시−54대양산시−35대원주시−32대고양시−29대춘천시−25대
지역전일 잔여오늘 잔여감소
인천광역시 인천1,2351,005−230
서울특별시 서울3,4823,288−194
화성시 경기517439−78
대구광역시 대구840778−62
창원시 경남995938−57
안산시 경기320266−54
양산시 경남10166−35
원주시 강원747715−32
고양시 경기198169−29
춘천시 강원615590−25

잔여 감소는 대부분 출고 진행에 따른 차감입니다. 접수 가능 여부는 별개이니 각 지역 페이지의 공지를 확인하세요.

신규 마감 공지 3곳 · 전일 스냅샷과 비교해 새로 감지

물량 증가 감지 1곳 · 잔여가 크게 늘어난 지역

짧은 해설

전일 대비 감소 지역은 41곳으로 집계됐고 합계 감소분은 987대입니다. 감소 상위는 인천광역시(−230대)·서울특별시(−194대)·화성시(−78대) 순이었습니다. 감소분은 주로 출고 단계에서 차감된 것이어서, 접수 창구 상황은 지역 페이지의 공지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마감·증가 신호는 보수적으로 읽습니다. 신규 마감 3곳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같은 조건부 예고가 아니라 완료형 마감 공지가 확인된 지역만 담았습니다. 잔여가 크게 늘어난 1곳은 추가 공고나 회차 갱신의 신호일 수 있으나, 확정은 지자체 공고문으로만 가능합니다. 마감 공지가 있어도 유형별 칸에 물량이 남거나, 유형 합계와 전체가 다른 지역(회차 이월)이 있어 최종 판단은 공고 원문 기준입니다.

조금 길게 보면, 최근 28일 관측(28개 시점)에서 합계 기준 20,728대였던 전국 잔여가 17,611대까지 3,117대 감소했습니다. 하루 평균으로 나누면 약 115대씩 줄어든 셈인데, 이는 지나간 기간의 실측일 뿐 미래 예측이 아닙니다.

이 브리핑에 대하여

이 페이지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에서 매시간 수집한 공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일 1회(원칙적으로 아침) 발행하는 브리핑입니다. 수치 집계는 자동화 파이프라인이 수행하고, 집계 방법 설계와 문안 검수는 운영자(HyeongHun Lee)가 관리합니다. 외부 기사를 재작성하지 않으며, 본문·차트의 수치는 전부 수집 시점의 실측값입니다. 변화가 없거나 데이터가 오래된 날에는 발행을 건너뜁니다.

집계 방법: 수치는 매시간 수집분 가운데 브리핑 생성 직전 값을 쓰고, 증감은 직전 보관 스냅샷(수집 공백이 있으면 그 이전 마지막 관측값 — 본문에 기준일 명시)과 비교합니다. 마감은 지자체 공지 원문에 완료형 마감 선언이 있을 때만 인정하고,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같은 조건부 예고는 마감으로 세지 않습니다. 물량 증가는 공고 물량 대비 5% 이상(최소 10대) 늘어난 경우에 감지합니다.

잔여 수치는 출고 시점에 차감하는 지역이 많아 실제 접수는 더 일찍 마감될 수 있고, 잔여가 남아 있어도 유형·요건에 따라 신청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는 반드시 관할 지자체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데이터·생성: EV보조금 자동 브리핑 · 편집 책임: HyeongHun Lee · 기준시각 2026-10-14 08:10+09:00 · 비교 기준: 전일 스냅샷(2026-10-13 08:10+09:00 수집)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