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 보조금 자격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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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년 안에 전기차 구매보조금을 받은 적 있나요?

본인 명의 기준이에요. (재지원 제한 확인)

출생연도가 어떻게 되세요?

만 19~34세 청년 생애최초 구매자는 추가 지원이 있어요.

생애 첫 차인가요?

본인 명의 자동차를 소유한 적이 없는 경우예요.

18세 이하 자녀가 몇 명인가요?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인가요?

폐차(또는 처분) 예정인 내연기관차가 있나요?

내연차에서 전기차로 '전환'하면 전환지원금이 추가돼요.

이 진단이 확인하는 6가지

버튼 뒤에서 실제로 따져보는 항목들이에요. 수치는 2026년 보조금 업무처리지침 기준이고, 최종 적용은 지자체 공고문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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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결과, 이렇게 읽으세요 — 돈이 늘어나는 우대 vs 순번이 당겨지는 우대

위 항목 중 청년·다자녀·차상위는 받는 금액이 늘어나는 추가지원이에요. 그런데 지자체 물량 배분에서는 같은 조건이 '우선순위' 유형으로 먼저 배정받는 우대로도 쓰여요 — 금액 우대와 순번 우대는 별개의 장치라서, 어느 쪽이 적용되는지는 우리 지역 공고문의 우선순위 정의를 봐야 정확해요. 일반 물량이 소진돼도 우선순위 칸에 물량이 남는 지역이 실제로 있으니, 우대 대상이라면 지역 페이지의 유형 탭도 함께 확인하세요.

구분무엇이 좋아지나근거·확인처
추가지원(금액)청년 20%·다자녀 100~300만원·차상위 10% 등 국비 기준 증액지침 기준 · 공고문으로 최종 확인
우선순위(순번)물량 배분에서 우대 대상 칸에 먼저 배정정의가 지자체마다 다름 · 공고문 확인

더 자세히 알아보기

📌 2026년 보조금 업무처리지침(현행 '26.6.23. 개정본) 기준 · 확인일 2026-08-08 · 출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

이 진단이 공고문을 대체하지 못하는 이유

① 판정 시점이 다릅니다. 진단은 '지금'의 답변으로 계산하지만, 실제 자격은 구매지원신청서를 접수하는 날을 기준으로 다시 따져요. 계약에서 접수까지 시간이 흐르는 동안 만 34세 경계를 넘거나, 자녀가 19세가 되거나, 이사로 거주 기간이 끊기면 오늘의 진단과 실제 판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경계에 걸쳐 있다면 접수 예정 시점을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 보세요.

② 지침은 뼈대, 살은 지자체가 붙입니다. 이 진단의 수치는 전국 공통 지침 기준이에요. 그런데 물량을 유형별로 어떻게 나눌지, 자체 우대(택시·소상공인·도서지역 등)를 둘지, 증빙을 무엇으로 받을지는 지자체가 각자 정합니다. 같은 답을 골라도 지역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구조라, 최종 확인은 반드시 거주지 공고문이어야 해요.

③ 이 진단이 다루지 않는 유형이 있습니다. 질문은 개인의 승용 구매 기준으로 설계됐어요. 법인·개인사업자 물량, 택시·렌터카처럼 별도 배정되는 유형, 화물·이륜 차종은 다른 기준이 적용되니 해당된다면 공고문의 유형별 조건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④ 자격이 있어도 시기가 어긋나면 소용없습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원칙적으로 2개월 안에 차량이 출고되어야 해요(연장 여부와 기한 운영은 공고문 기준). 출고 대기가 긴 차를 계약할 계획이라면, 자격과는 별개로 접수 시점과 출고 예상일을 맞추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일정 함정 정리를 참고하세요.

⑤ 자격이 있어도 물량이 없으면 받지 못합니다. 보조금은 예산 사업이라 지자체마다 올해 지원 대수가 정해져 있어요. 진단 결과가 '가능'이어도 우리 지역 접수가 이미 마감됐다면 다음 차수나 재공고를 기다려야 합니다. 접수 잔여는 지역 현황판에서, 마감 뒤에 물량이 다시 풀리는 패턴은 2차 공고 해설에서 확인하세요.

⑥ 실제 접수는 보통 판매점이 대행합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구매지원신청서는 차량 계약 후 제조사·판매점이 구매자를 대신해 접수해요. 그래서 '내가 따로 신청할 게 없다'고 느끼기 쉽지만, 우대 항목의 증빙을 챙겨 전달하고 접수일 기준 요건을 지키는 책임은 구매자에게 있습니다. 계약 전에 이 진단 결과를 들고 판매점과 접수 시점을 상의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어요.

⑦ 진단은 답변을, 지자체는 서류를 봅니다. 실제 심사는 주민등록등본(거주 기간)·가족관계증명서(다자녀)· 수급자 증명서 같은 증빙으로 이뤄져요. 진단에서 추가 혜택이 나왔다면 접수 전에 해당 서류를 미리 떼서 날짜와 기재 내용을 확인해 두는 걸 권해요 — 서류상 날짜가 기억과 다른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공고문에서 마지막으로 확인할 세 가지는 거주요건 기간 · 우선순위 정의 · 출고기한 운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