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접수 현황판
전국 160개 지자체 · 전기승용 보조금 접수 상태 · 매시간 갱신
📊 전국 한눈에 타일을 누르면 해당 상태만 보여요
🗺️ 지도로 보기 시·도를 누르면 아래 목록이 그 지역만 보여요
접수 가능 = '접수 중'+'마감 임박' 뱃지 지역 · 지도 경계: 통계청 행정구역(2013) 단순화, 울릉도·독도 포함
📖 이 현황판 읽는 법
여기 나오는 숫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이 공개하는 지자체별 공고·접수·출고·잔여 수치예요. 공고는 지자체가 올해 내놓은 전기승용 보급 물량, 접수는 신청서가 들어간 대수, 출고는 실제로 차가 나가 보조금이 집행된 대수입니다. 이 페이지는 지역 전체 잔여와 함께, 개인 구매자 대부분이 해당하는 '일반' 유형 잔여를 나란히 보여드려요.
주의할 점이 하나 있어요. 많은 지역에서 잔여는 신청 접수 순간이 아니라 차가 출고·등록되는 시점에 줄어듭니다. 그래서 잔여가 남아 보여도 접수 자체는 이미 마감됐을 수 있어요. 지자체가 공지문에 마감을 명시한 지역은 '공지상 마감'으로 따로 구분해 표시하고, 반대로 추경·추가공고가 나오면 잔여가 다시 늘어납니다.
모든 수치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이 공개하는 지자체별 접수현황 자료를 매시간 수집해 기록한 값이고, 기준시각을 페이지 위·아래에 함께 표시해요. 참고용 정보이니 계약·신청 전 최종 확인은 지자체 공고문과 담당부서로 하세요.
🗺️ 지역별 접수 현황
접수 현황을 불러오는 중…
📈 최근 물량이 늘어난 지역 최근 14일 · 잔여 이력에서 자동 감지
추가공고 직후에는 며칠 안에 다시 마감되는 지역이 많아요. 신청 계획이 있다면 지자체 공고문부터 확인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잔여가 있는데 왜 '공지상 마감'인가요?
많은 지자체에서 ev.or.kr의 잔여 숫자는 신청 접수 시점이 아니라 차량이 출고·등록되는 시점에 줄어들어요. 그래서 접수는 이미 마감됐어도 아직 출고되지 않은 물량만큼 잔여가 남아 보일 수 있습니다. 지자체 공지문에 마감이 명시된 지역은 잔여가 남아 있어도 '공지상 마감'으로 구분해 표시해요.
또 본공고·추경처럼 공고가 회차로 나뉘면 이월분 때문에 유형별 합계와 전체 숫자가 서로 다를 수 있어요. 이건 오류가 아니라 ev.or.kr 원본 수치를 그대로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숫자는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의 접수·출고·잔여 수치를 매시간 자동 수집해요. 페이지 위·아래에 표시된 기준시각이 마지막 수집 시각입니다. 지자체가 원본 수치를 늦게 반영하면 실제 상황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으니, 계약 직전에는 지자체 공고와 담당부서로 최종 확인하세요.
여기 없는 유형(택시·법인·우선순위)은 어디서 보나요?
이 현황판의 잔여 숫자는 지역 전체와 개인 구매자 대부분이 해당하는 '일반' 유형 기준이에요. 택시·법인·기관, 우선순위(다자녀·차상위·생애최초 청년 등) 물량은 지역 이름을 눌러 들어가는 지역 상세 페이지에서 유형 탭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잔여현황 기준시각은 데이터 로드 후 표시됩니다 · 출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