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EV9 롱레인지 GTL 4WD 21인치

2026년 국비 252만원 · 지역별 합계 327만~728만원

📝 EV9 롱레인지 GTL 4WD 21인치 보조금 정리

제조사 라인업으로 보면 기아 이름으로는 39개 트림이 보조금 목록에 올라 있고 여기서는 EV9 롱레인지 GTL 4WD 21인치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EV9 롱레인지 GTL 4WD 21인치의 경우 상온 인증 기준 한 번 충전에 452km를 달립니다. 보조금 목록의 현행 107개 모델과 견주면 36위여서 거리 스펙으로는 중상위입니다. 저온에서는 321km까지 줄어 상온 대비 71%를 유지하는데, 중앙값이 80%이니 평균보다 아쉬운 쪽입니다. 저온 유지율로 줄을 세우면 107개 모델 중 103위로 한파 대응이 취약한 편입니다. 거리로 옮기면, 상온과 저온의 차이는 한 번 충전당 131km라 겨울 왕복 동선이 길다면 이 수치로 계산해야 합니다. 전비 감각으로는 배터리 용량은 99.8kWh이고 전비는 대략 4.5km/kWh로 추정됩니다. 효율 서열 102위(106개 중)여서 효율보다 다른 강점을 볼 자리입니다. 단위를 바꿔 보면 100km 기준 약 22.2kWh가 드는 수준이라 충전 단가만 알면 주행비 감이 잡힙니다. 같은 전비로 연 15,000km(완속 6:급속 4, 손실 10% 가정)를 달리면 연간 충전비가 약 843,000원으로 추산됩니다. 같은 EV9 그룹의 트림이 총 7개이므로 트림에 따라 주행거리·배터리·보조금이 조금씩 다릅니다. 계열 전체로는 계열 내 거리 스펙 폭이 385~508km라 같은 이름이라도 스펙 확인이 필요합니다. 가장 가까운 형제 트림인 EV9 롱레인지 4WD 19인치와 견주면 거리에서는 1km 뒤지지만 국비 몫이 2만원 작습니다.

보조금부터 보면 2026년 국비 보조금은 252만원으로 책정돼 있습니다. 기준점과 견주면 이는 올해 국비 상한(570만원)의 약 44% 수준이라 만액 지원 모델 대비 낮게 잡힌 편입니다. 지역 변수로는, 지역 격차의 상단에는 울릉군 728만원·보성군 630만원·완도군 630만원이 있고, 반대편에는 울산광역시 327만원·인천광역시 327만원·하남시 327만원이 놓입니다. 160개 지자체의 이 차종 합계 평균은 약 450만원이고 절반의 지역이 503만원 이상을 지원합니다. 지역차를 정리하면 최고와 최저의 차이는 401만원이고 정점인 728만원은 한 곳에서 받습니다. 분포의 허리를 보면 상위 4분의 1 문턱이 513만원, 하위 4분의 1 문턱이 373만원이라 대부분 지역의 체감 격차는 이 범위 안에 있습니다. 금액이 큰 지역이라도 물량이 소진됐다면 의미가 없으며 지역 페이지의 잔여·마감 뱃지를 교차 확인하세요. 접수 지형을 요약하면 전국 160개 지자체를 훑으면(2026-09-12 기준) 마감 공지 없이 잔여가 남은 곳은 41곳뿐입니다.

지원 비율을 가르는 기준은 「차량 인증사양별 기본가격」(제조사 신고)을 기준 삼아 5,300만원 미만은 100%, 5,300만원 이상 8,500만원 미만은 50%, 8,500만원 이상은 지원 제외입니다. 덧붙이면 옵션가는 판정 기준 밖이라 색상·옵션을 더해도 구간 판정은 그대로입니다. 전환 조건이라면, 내연기관차 처분을 동반한 전환 구매에는 국비 최대 100만원의 전환지원금이 추가되고 지자체에 따라 지방비 전환지원금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EV9 롱레인지 GTL 4WD 21인치의 전환지원금 국비 몫은 50만원으로 책정돼 있어 전환 요건을 채우는 경우의 가산분으로 보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최종 금액·자격은 지자체 공고가 기준이므로 계약 전 공고문과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단가 수집일 2026-09-12).

📊 인증 제원

1회 충전 주행거리 (상온)452 km
1회 충전 주행거리 (저온·겨울)321 km
배터리 용량99.8 kWh
추정 전비 주행거리÷배터리4.5 km/kWh
❄️ 겨울(저온) 주행거리: 상온의 71% 수준 (국내 인증값 기준)
저온 유지율이 낮은 축이라 장거리 출퇴근이라면 저온값 기준으로 계산하세요.

시도별 보조금 요약 EV9 롱레인지 GTL 4WD 21인치 기준 · 국비 동일, 지방비만 지역차

시도지역 수합계 범위최고 지역
경상북도22511만~728만원울릉군 728만원
전라남도22378만~630만원보성군 630만원
경상남도18328만~559만원합천군 559만원
전북특별자치도14525만원고창군 525만원
충청남도15513만원계룡시 513만원
충청북도11504만원괴산군 504만원
경기도31327만~491만원연천군 491만원
제주특별자치도1425만원제주특별자치도 425만원
강원특별자치도18378만원강릉시 378만원
광주광역시1327만원광주광역시 327만원
대구광역시1327만원대구광역시 327만원
대전광역시1327만원대전광역시 327만원
부산광역시1327만원부산광역시 327만원
서울특별시1327만원서울특별시 327만원
세종특별자치시1327만원세종특별자치시 327만원
울산광역시1327만원울산광역시 327만원
인천광역시1327만원인천광역시 327만원

EV9 롱레인지 GTL 4WD 21인치 기준 전국 160개 지역 합계: 중앙값 497만원 · 평균 446만원 · 범위 327만~728만원

지역별 국비+지방비 합계 상위 5개 / 전체 160개 지역

지역지방비합계
울릉군
경북
476728
보성군
전남
378630
완도군
전남
378630
강진군
전남
336588
담양군
전남
336588

금액은 단가 기준(만원)으로 접수 마감 여부와 무관 — 우리 지역 잔여·마감 상태는 각 지역 페이지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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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수집·검증: EV보조금 운영자 HyeongHun Lee · 수집·검증 방법 · 출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