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7인치 빌트인 캠 미적용

2026년 국비 514만원 · 지역별 합계 668만~1,485만원

📝 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7인치 빌트인 캠 미적용 보조금 정리

현대의 보조금 대상 현행 트림은 35종이 등록돼 있고 그 하나가 지금 보는 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7인치 빌트인 캠 미적용입니다. 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7인치 빌트인 캠 미적용의 경우 상온 인증 기준 한 번 충전에 419km를 달립니다. 이는 국내 보조금 대상 현행 107개 모델 가운데 55번째로, 거리 스펙으로는 중하위입니다. 겨울(저온) 인증 주행거리는 340km로 상온의 81%인데, 전체 모델 저온비 중앙값(80%)과 비교하면 평균보다 좋은 편입니다. 유지율 기준 서열은 107개 모델 중 43위로 한파 대응이 무난한 편입니다. 거리로 옮기면, 상온과 저온의 차이는 한 번 충전당 79km라 한파철에는 충전 주기가 그만큼 짧아집니다. 효율 쪽을 보면 배터리 용량은 64.8kWh이고 주행거리를 용량으로 나눈 추정 전비는 6.5km/kWh입니다(충전 손실 제외). 효율 서열 5위(106개 중)여서 효율이 좋은 자리입니다. 같은 값을 뒤집으면 100km를 달리는 데 약 15.4kWh를 쓰는 셈이라 충전기 요금표와 바로 대조해 볼 수 있습니다. 거칠게 계산하면, 같은 전비로 연 15,000km(완속 6:급속 4, 손실 10% 가정)를 달리면 충전비는 연 약 584,000원 수준입니다. 계열 안에서 보면 이 차는 코나 일렉트릭 계열 4개 트림 중 하나라 형제 트림도 함께 보는 것을 권합니다. 폭을 재 보면 이 계열의 인증 주행거리는 313~419km에 걸쳐 있어 같은 이름이라도 스펙 확인이 필요합니다. 가장 가까운 형제 트림인 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7인치와 견주면 거리 스펙은 동일하고 국비 차이는 없습니다(각 514만원).

지원액 쪽을 보면 올해 국비 몫은 514만원이 기준입니다. 이는 올해 국비 상한(570만원)의 약 90% 수준이라 가격 구간·성능 계수의 영향이 반영된 금액입니다. 지역 격차의 상단에는 울릉군 1,485만원·보성군 1,285만원·완도군 1,285만원이 있고, 바닥권은 양산시 668만원·인천광역시 668만원·하남시 668만원입니다. 분포로 보면 160개 지자체의 이 차종 합계 평균은 약 910만원이고 중앙값 기준으로는 1,024만원입니다. 지역차를 정리하면 상하단 격차가 817만원에 이르고 정점인 1,485만원은 한 곳에서 받습니다. 상위 4분의 1 문턱이 1,045만원, 하위 4분의 1 문턱이 762만원이라 극단값보다 이 구간이 현실적인 기대치입니다. 표시 금액은 단가 기준이라 접수 창구가 닫히면 그림의 떡이며 지역 페이지의 잔여·마감 뱃지를 교차 확인하세요. 2026-09-12 기준 전국 160개 지자체 가운데 41곳이 잔여를 보유한 채 마감 공지가 없는 상태입니다.

지원 비율을 가르는 기준은 「차량 인증사양별 기본가격」(제조사 신고 값)이 5,300만원 미만일 때 100%, 5,300만원 이상 8,500만원 미만일 때 50%, 8,500만원 이상이면 지원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부분인데, 옵션가는 판정 기준 밖이라 구간 걱정으로 옵션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추가 지원도 있는데, 내연차를 정리하고 넘어오는 경우 국비 전환지원금 최대 100만원과 지자체별 지방비 몫이 별도로 붙습니다. 이 차에 잡힌 전환 국비는 100만원이라 전환 조건 충족 시 합계에 이 금액을 더해 계산하면 됩니다. 여기 적힌 금액은 2026-09-12 수집 단가 기준이므로 확정 조건은 관할 지자체 공고 원문과 ev.or.kr에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 인증 제원

1회 충전 주행거리 (상온)419 km
1회 충전 주행거리 (저온·겨울)340 km
배터리 용량64.8 kWh
추정 전비 주행거리÷배터리6.5 km/kWh
❄️ 겨울(저온) 주행거리: 상온의 81% 수준 (국내 인증값 기준)
중간 수준의 겨울 성능이라 동급 대비 특이점은 없는 수준입니다.

시도별 보조금 요약 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7인치 빌트인 캠 미적용 기준 · 국비 동일, 지방비만 지역차

시도지역 수합계 범위최고 지역
경상북도221,043만~1,485만원울릉군 1,485만원
전라남도22771만~1,285만원보성군 1,285만원
경상남도18668만~1,141만원합천군 1,141만원
전북특별자치도141,072만원고창군 1,072만원
충청남도151,045만원계룡시 1,045만원
충청북도111,028만원괴산군 1,028만원
경기도31668만~1,002만원연천군 1,002만원
제주특별자치도1868만원제주특별자치도 868만원
강원특별자치도18771만원강릉시 771만원
울산광역시1714만원울산광역시 714만원
광주광역시1668만원광주광역시 668만원
대구광역시1668만원대구광역시 668만원
대전광역시1668만원대전광역시 668만원
부산광역시1668만원부산광역시 668만원
서울특별시1668만원서울특별시 668만원
세종특별자치시1668만원세종특별자치시 668만원
인천광역시1668만원인천광역시 668만원

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7인치 빌트인 캠 미적용 기준 전국 160개 지역 합계: 중앙값 1,013만원 · 평균 910만원 · 범위 668만~1,485만원

지역별 국비+지방비 합계 상위 5개 / 전체 160개 지역

지역지방비합계
울릉군
경북
9711,485
보성군
전남
7711,285
완도군
전남
7711,285
강진군
전남
6851,199
담양군
전남
6851,199

금액은 단가 기준(만원)으로 접수 마감 여부와 무관 — 우리 지역 잔여·마감 상태는 각 지역 페이지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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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수집·검증: EV보조금 운영자 HyeongHun Lee · 수집·검증 방법 · 출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