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9인치

2026년 국비 459만원 · 지역별 합계 596만~1,326만원

📝 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9인치 보조금 정리

브랜드 단위로는 현대의 보조금 대상 현행 트림은 35종이 등록돼 있고 그 하나가 지금 보는 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9인치입니다. 수치부터 확인하면 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9인치의 경우 상온 주행거리 인증값이 371km입니다. 이는 국내 보조금 대상 현행 107개 모델 가운데 77번째로, 중하위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한파 기준 저온 인증값은 307km(상온의 83%)로, 전체 모델 저온비 중앙값(80%)과 비교하면 평균보다 좋은 편입니다. 유지율 기준 서열은 저온비 집계 107개 가운데 27번째로 동절기 감소 내성은 무난한 그룹입니다. 거리로 옮기면, 저온 손실분이 64km에 이르러 한파철에는 충전 주기가 그만큼 짧아집니다. 배터리 용량은 64.8kWh이고 추정 전비가 5.7km/kWh 수준입니다(주행거리÷용량). 전비 순위로는 106개 가운데 39번째라 중간 효율의 자리입니다. 단위를 바꿔 보면 100km를 달리는 데 약 17.5kWh를 쓰는 셈이라 충전기 요금표와 바로 대조해 볼 수 있습니다. 유지비 감각을 잡자면, 연 15,000km 기준(완속 150원·급속 350원/kWh 6:4 혼합, 손실 10%)으로 전기요금은 연 약 666,000원으로 계산됩니다. 트림 구성으로는 코나 일렉트릭 계열에는 현행 트림이 4개 있어 아래 트림 목록에서 사양 차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계열 전체로는 트림별 주행거리가 313km부터 419km까지 벌어져 같은 이름이라도 스펙 확인이 필요합니다. 가장 가까운 형제 트림인 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7인치와 견주면 거리에서는 48km 뒤지지만 국비는 55만원 적습니다.

보조금부터 보면 이 차의 2026년 국비 지원액은 459만원(전국 동일)입니다. 기준점과 견주면 이는 올해 국비 상한(570만원)의 약 81% 수준이라 상한 만액 트림과는 국비 몫부터 차이가 납니다. 어디 사는지에 따라 갈리는데, 합계가 가장 큰 쪽은 울릉군 1,326만원·보성군 1,147만원·완도군 1,147만원이며, 하위 3곳은 세종특별자치시 596만원·인천광역시 596만원·하남시 596만원입니다. 평균 합계는 약 810만원(160개 지역)이고 중앙값은 918만원입니다. 지역차를 정리하면 최고액과 최저액은 730만원 벌어져 있고 전국의 합계 금액은 37가지로 갈립니다. 4분위로 끊어 보면 위쪽 25% 경계는 934만원, 아래쪽 25% 경계는 680만원이라 극단값보다 이 구간이 현실적인 기대치입니다. 당연하지만 중요한 전제인데, 표시 금액은 단가 기준이라 실제로 받으려면 주소지 지자체의 접수가 열려 있어야 하며 지역 페이지의 잔여·마감 뱃지를 교차 확인하세요. 참고로 전국 160개 지자체를 훑으면(2026-09-12 기준) 잔여가 남고 마감 공지가 없는 곳은 41곳입니다.

보조금 구간 판정은 견적서 최종가가 아니라 「차량 인증사양별 기본가격」으로 판정해 5,300만원 미만 100%, 5,300만원 이상 8,500만원 미만 50%, 8,500만원 이상은 지원 대상에서 빠집니다. 오해가 잦은 지점으로, 기본가격은 옵션과 무관한 신고 값이라 구간 걱정으로 옵션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내연기관차 처분을 동반한 전환 구매에는 국비 전환지원금 최대 100만원과 지자체별 지방비 몫이 별도로 붙습니다. 이 차에 잡힌 전환 국비는 92만원이라 폐차·처분 전환 구매라면 그만큼이 기본 보조금 위에 얹어집니다. 정리하면 최종 금액·자격은 지자체 공고가 기준이므로 계약 전 지자체 공고 원문으로 최종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 인증 제원

1회 충전 주행거리 (상온)371 km
1회 충전 주행거리 (저온·겨울)307 km
배터리 용량64.8 kWh
추정 전비 주행거리÷배터리5.7 km/kWh
❄️ 겨울(저온) 주행거리: 상온의 83% 수준 (국내 인증값 기준)
유지율이 중간 지대라 동급 대비 특이점은 없는 수준입니다.

시도별 보조금 요약 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9인치 기준 · 국비 동일, 지방비만 지역차

시도지역 수합계 범위최고 지역
경상북도22931만~1,326만원울릉군 1,326만원
전라남도22688만~1,147만원보성군 1,147만원
경상남도18597만~1,019만원합천군 1,019만원
전북특별자치도14957만원고창군 957만원
충청남도15934만원계룡시 934만원
충청북도11918만원괴산군 918만원
경기도31596만~895만원연천군 895만원
제주특별자치도1775만원제주특별자치도 775만원
강원특별자치도18688만원강릉시 688만원
울산광역시1637만원울산광역시 637만원
광주광역시1596만원광주광역시 596만원
대구광역시1596만원대구광역시 596만원
대전광역시1596만원대전광역시 596만원
부산광역시1596만원부산광역시 596만원
서울특별시1596만원서울특별시 596만원
세종특별자치시1596만원세종특별자치시 596만원
인천광역시1596만원인천광역시 596만원

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9인치 기준 전국 160개 지역 합계: 중앙값 906만원 · 평균 813만원 · 범위 596만~1,326만원

지역별 국비+지방비 합계 상위 5개 / 전체 160개 지역

지역지방비합계
울릉군
경북
8671,326
보성군
전남
6881,147
완도군
전남
6881,147
강진군
전남
6121,071
담양군
전남
6121,071

금액은 단가 기준(만원)으로 접수 마감 여부와 무관 — 우리 지역 잔여·마감 상태는 각 지역 페이지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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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수집·검증: EV보조금 운영자 HyeongHun Lee · 수집·검증 방법 · 출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