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코나 일렉트릭 2WD 스탠다드 17인치

2026년 국비 437만원 · 지역별 합계 568만~1,262만원

📝 코나 일렉트릭 2WD 스탠다드 17인치 보조금 정리

제조사 라인업으로 보면 보조금 목록에서 현대 트림은 35개가 잡히고 여기서는 코나 일렉트릭 2WD 스탠다드 17인치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수치부터 확인하면 코나 일렉트릭 2WD 스탠다드 17인치는 인증 주행거리 313km(상온)를 확보한 모델입니다. 보조금 목록의 현행 107개 모델과 견주면 98위여서 하위권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저온에서는 269km까지 줄어 상온 대비 86%를 유지하는데, 현행 모델 중앙값 80% 대비 평균보다 좋은 성적입니다. 겨울 성능 순위로는 107개 모델 중 19위로 한파 대응이 강한 편입니다. 거리로 옮기면, 저온 손실분이 44km에 이르러 동절기 주행 계획은 저온값 기준이 안전합니다. 효율 쪽을 보면 48.6kWh 배터리를 얹어 주행거리를 용량으로 나눈 추정 전비는 6.4km/kWh입니다(충전 손실 제외). 전비 순위로는 106개 가운데 10번째라 효율이 좋은 자리입니다. 단위를 바꿔 보면 100km당 소요 전력이 약 15.6kWh 꼴이라 충전 단가만 알면 주행비 감이 잡힙니다. 유지비 감각을 잡자면, 연 15,000km 기준(완속 150원·급속 350원/kWh 6:4 혼합, 손실 10%)으로 충전비는 연 약 593,000원 수준입니다. 트림 구성으로는 같은 코나 일렉트릭 그룹의 트림이 총 4개이므로 형제 트림도 함께 보는 것을 권합니다. 계열 내 거리 스펙 폭이 313~419km라 어느 트림이냐에 따라 체감이 꽤 달라집니다. 계열 내 이웃인 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9인치와의 차이는, 인증 거리가 58km 덜 나오고 국비 몫이 22만원 작습니다.

보조금부터 보면 2026년 국비 보조금은 437만원입니다. 이는 올해 국비 상한(570만원)의 약 77% 수준이라 상한 만액 트림과는 국비 몫부터 차이가 납니다. 어디 사는지에 따라 갈리는데, 지역 격차의 상단에는 울릉군 1,262만원·보성군 1,092만원·완도군 1,092만원이 있고, 가장 작은 쪽은 양산시 568만원·인천광역시 568만원·하남시 568만원입니다. 전체 평균은 약 770만원 선이며 중앙값은 874만원입니다. 지역차를 정리하면 최고액과 최저액은 694만원 벌어져 있고 정점인 1,262만원은 한 곳에서 받습니다. 상위 4분의 1 문턱이 889만원, 하위 4분의 1 문턱이 648만원이라 극단값보다 이 구간이 현실적인 기대치입니다. 당연하지만 중요한 전제인데, 이 표는 단가표일 뿐이어서 해당 지자체 접수가 마감되면 받을 수 없으며 잔여·마감 상태는 각 지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수 지형을 요약하면 2026-09-12 수집 기준 160개 지자체 중 접수 가능성이 남은 곳(잔여 보유·마감 공지 없음)은 41곳으로 집계됩니다.

가격 구간 규칙을 정확히 쓰면, 견적서 최종가가 아니라 「차량 인증사양별 기본가격」으로 판정해 5,300만원 미만 100%, 5,300만원 이상 8,500만원 미만 50%, 8,500만원 이상은 지원 제외입니다. 기본가격은 옵션과 무관한 신고 값이라 구간 걱정으로 옵션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추가 지원도 있는데, 기존 내연기관차를 폐차·처분하고 전환하면 전환지원금(국비 최대 100만원+지자체별 지방비)을 챙길 수 있습니다. 코나 일렉트릭 2WD 스탠다드 17인치의 전환지원금 국비 몫은 87만원으로 책정돼 있어 폐차·처분 전환 구매라면 그만큼이 기본 보조금 위에 얹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실제 지급액과 접수 가능 여부는 관할 지자체 공고로 확정되므로 계약 전 공고문과 ev.or.kr에서 확정 조건을 확인하세요(단가 수집일 2026-09-12).

📊 인증 제원

1회 충전 주행거리 (상온)313 km
1회 충전 주행거리 (저온·겨울)269 km
배터리 용량48.6 kWh
추정 전비 주행거리÷배터리6.4 km/kWh
❄️ 겨울(저온) 주행거리: 상온의 86% 수준 (국내 인증값 기준)
한파 내성이 좋은 쪽이라 한파 주행에서도 부담이 덜합니다.

시도별 보조금 요약 코나 일렉트릭 2WD 스탠다드 17인치 기준 · 국비 동일, 지방비만 지역차

시도지역 수합계 범위최고 지역
경상북도22887만~1,262만원울릉군 1,262만원
전라남도22655만~1,092만원보성군 1,092만원
경상남도18568만~971만원합천군 971만원
전북특별자치도14911만원고창군 911만원
충청남도15889만원계룡시 889만원
충청북도11874만원괴산군 874만원
경기도31568만~852만원연천군 852만원
제주특별자치도1738만원제주특별자치도 738만원
강원특별자치도18655만원강릉시 655만원
울산광역시1607만원울산광역시 607만원
광주광역시1568만원광주광역시 568만원
대구광역시1568만원대구광역시 568만원
대전광역시1568만원대전광역시 568만원
부산광역시1568만원부산광역시 568만원
서울특별시1568만원서울특별시 568만원
세종특별자치시1568만원세종특별자치시 568만원
인천광역시1568만원인천광역시 568만원

코나 일렉트릭 2WD 스탠다드 17인치 기준 전국 160개 지역 합계: 중앙값 863만원 · 평균 774만원 · 범위 568만~1,262만원

지역별 국비+지방비 합계 상위 5개 / 전체 160개 지역

지역지방비합계
울릉군
경북
8251,262
보성군
전남
6551,092
완도군
전남
6551,092
진도군
전남
5871,024
해남군
전남
5871,024

금액은 단가 기준(만원)으로 접수 마감 여부와 무관 — 우리 지역 잔여·마감 상태는 각 지역 페이지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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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수집·검증: EV보조금 운영자 HyeongHun Lee · 수집·검증 방법 · 출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