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EV4 스탠다드 2WD 17인치

2026년 국비 512만원 · 지역별 합계 665만~1,479만원

📝 EV4 스탠다드 2WD 17인치 보조금 정리

브랜드 단위로는 기아의 보조금 대상 현행 트림은 39종이 등록돼 있고 여기서는 EV4 스탠다드 2WD 17인치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EV4 스탠다드 2WD 17인치의 경우 인증 주행거리 391km(상온)를 확보한 모델입니다. 보조금 목록의 현행 107개 모델과 견주면 72위여서 중하위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겨울(저온) 인증 주행거리는 305km로 상온의 78%인데, 현행 모델 중앙값 80% 대비 평균보다 아쉬운 성적입니다. 저온 유지율로 줄을 세우면 73위(107개 모델 중)라 한파 대응이 무난한 편입니다. 상온과 저온의 차이는 한 번 충전당 86km라 한파철에는 충전 주기가 그만큼 짧아집니다. 효율 쪽을 보면 58.3kWh 배터리를 얹어 주행거리를 용량으로 나눈 추정 전비는 6.7km/kWh입니다(충전 손실 제외). 이 추정 전비는 현행 106개 모델 중 1위로 효율이 좋은 위치입니다. 100km를 달리는 데 약 14.9kWh를 쓰는 셈이라 충전 단가만 알면 주행비 감이 잡힙니다. 거칠게 계산하면, 연 15,000km 기준(완속 150원·급속 350원/kWh 6:4 혼합, 손실 10%)으로 전기요금은 연 약 566,000원으로 계산됩니다. 계열 안에서 보면 이 차는 EV4 계열 7개 트림 중 하나라 트림에 따라 주행거리·배터리·보조금이 조금씩 다릅니다. 계열 전체로는 계열 내 거리 스펙 폭이 362~549km라 어느 트림이냐에 따라 체감이 꽤 달라집니다. 계열 내 이웃인 EV4 스탠다드 2WD 19인치와의 차이는, 거리에서 29km 앞서고 국비는 31만원 더 받습니다.

금액으로 넘어가면 올해 국비 몫은 512만원으로 책정돼 있습니다. 이는 올해 국비 상한(570만원)의 약 90% 수준이라 상한 만액 트림과는 국비 몫부터 차이가 납니다. 지역 변수로는, 합계가 가장 큰 쪽은 울릉군 1,479만원·보성군 1,280만원·완도군 1,280만원이며, 가장 작은 쪽은 울산광역시 665만원·인천광역시 665만원·하남시 665만원입니다. 평균선을 그어 보면 평균 합계는 약 910만원(160개 지역)이고 가운데 값(중앙값)은 1,020만원입니다. 격차를 재 보면 최고와 최저의 차이는 814만원이고 최고 금액(1,479만원)을 주는 곳은 한 곳입니다. 위쪽 25% 경계는 1,042만원, 아래쪽 25% 경계는 759만원이라 대부분 지역의 체감 격차는 이 범위 안에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중요한 전제인데, 단가와 수령은 별개라 물량이 소진됐다면 의미가 없으며 잔여·마감 상태는 각 지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2026-09-12 기준 전국 160개 지자체 가운데 잔여가 남고 마감 공지가 없는 곳은 41곳입니다.

국비 산정 비율은 제조사가 신고한 「차량 인증사양별 기본가격」 기준으로 5,300만원 미만이면 100%, 5,300만원 이상~8,500만원 미만이면 50%, 8,500만원 이상은 지원 대상에서 빠집니다. 오해가 잦은 지점으로, 옵션가는 판정 기준 밖이라 옵션 선택으로 구간이 넘어가는 일은 없습니다. 전환 조건이라면, 내연기관차 처분을 동반한 전환 구매에는 국비 최대 100만원의 전환지원금이 추가되고 지자체에 따라 지방비 전환지원금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차종별 값으로는, EV4 스탠다드 2WD 17인치의 전환지원금 국비 몫은 100만원으로 책정돼 있어 전환 조건 충족 시 합계에 이 금액을 더해 계산하면 됩니다. 이 페이지의 단가 수집일은 2026-09-12이므로 확정 조건은 관할 지자체 공고 원문과 ev.or.kr에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 인증 제원

1회 충전 주행거리 (상온)391 km
1회 충전 주행거리 (저온·겨울)305 km
배터리 용량58.3 kWh
추정 전비 주행거리÷배터리6.7 km/kWh
❄️ 겨울(저온) 주행거리: 상온의 78% 수준 (국내 인증값 기준)
무난한 저온비여서 통상 범위의 겨울 감소로 보면 됩니다.

시도별 보조금 요약 EV4 스탠다드 2WD 17인치 기준 · 국비 동일, 지방비만 지역차

시도지역 수합계 범위최고 지역
경상북도221,039만~1,479만원울릉군 1,479만원
전라남도22768만~1,280만원보성군 1,280만원
경상남도18666만~1,137만원합천군 1,137만원
전북특별자치도141,068만원고창군 1,068만원
충청남도151,042만원계룡시 1,042만원
충청북도111,024만원괴산군 1,024만원
경기도31665만~998만원연천군 998만원
제주특별자치도1865만원제주특별자치도 865만원
강원특별자치도18768만원강릉시 768만원
광주광역시1665만원광주광역시 665만원
대구광역시1665만원대구광역시 665만원
대전광역시1665만원대전광역시 665만원
부산광역시1665만원부산광역시 665만원
서울특별시1665만원서울특별시 665만원
세종특별자치시1665만원세종특별자치시 665만원
울산광역시1665만원울산광역시 665만원
인천광역시1665만원인천광역시 665만원

EV4 스탠다드 2WD 17인치 기준 전국 160개 지역 합계: 중앙값 1,009만원 · 평균 907만원 · 범위 665만~1,479만원

지역별 국비+지방비 합계 상위 5개 / 전체 160개 지역

지역지방비합계
울릉군
경북
9671,479
보성군
전남
7681,280
완도군
전남
7681,280
강진군
전남
6821,194
담양군
전남
6821,194

금액은 단가 기준(만원)으로 접수 마감 여부와 무관 — 우리 지역 잔여·마감 상태는 각 지역 페이지에서 확인

⛽ 유지비 계산기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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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수집·검증: EV보조금 운영자 HyeongHun Lee · 수집·검증 방법 · 출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