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i4 eDrive 40 LCI

2026년 국비 244만원 · 지역별 합계 317만~705만원

📝 i4 eDrive 40 LCI 보조금 정리

브랜드 단위로는 보조금 목록에서 BMW 트림은 19개가 잡히고 그 하나가 지금 보는 i4 eDrive 40 LCI입니다. 핵심 제원부터 보면 이 트림(i4 eDrive 40 LCI)은 상온 인증 기준 한 번 충전에 439km를 달립니다. 이는 국내 보조금 대상 현행 107개 모델 가운데 41번째로, 중상위 자리에 놓입니다. 저온에서는 331km까지 줄어 상온 대비 75%를 유지하는데, 전체 모델 저온비 중앙값(80%)과 비교하면 평균보다 아쉬운 편입니다. 유지율 기준 서열은 107개 모델 중 93위로 동절기 감소 내성은 취약한 그룹입니다. 체감으로 환산하면, 저온 손실분이 108km에 이르러 동절기 주행 계획은 저온값 기준이 안전합니다. 전비 감각으로는 배터리 83.9kWh 기준으로 주행거리를 용량으로 나눈 추정 전비는 5.2km/kWh입니다(충전 손실 제외). 효율 서열 67위(106개 중)여서 중간 효율의 그룹에 듭니다. 같은 값을 뒤집으면 100km 기준 약 19.2kWh가 드는 수준이라 충전기 요금표와 바로 대조해 볼 수 있습니다. 거칠게 계산하면, 같은 전비로 연 15,000km(완속 6:급속 4, 손실 10% 가정)를 달리면 연간 충전비가 약 730,000원으로 추산됩니다. 계열 안에서 보면 이 차는 i4 계열 3개 트림 중 하나라 아래 트림 목록에서 사양 차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계열의 인증 주행거리는 415~464km에 걸쳐 있어 같은 이름이라도 스펙 확인이 필요합니다. 비교 대상으로 자주 묶이는 i4 M60 LCI 대비 주행거리가 24km 더 길고 국비에서 11만원 유리합니다.

금액으로 넘어가면 2026년 국비 보조금은 244만원입니다. 기준점과 견주면 국비 상한 570만원 대비 약 43%에 해당해 가격 구간·성능 계수의 영향이 반영된 금액입니다. 어디 사는지에 따라 갈리는데, 지방비는 주소지 지자체마다 달라 합계 기준 상위 3곳은 울릉군 705만원·보성군 610만원·완도군 610만원이고, 반대편에는 울산광역시 317만원·인천광역시 317만원·하남시 317만원이 놓입니다. 전국 단위로는 160개 지역 평균이 약 430만원이며 중앙값은 488만원입니다. 최고와 최저의 차이는 388만원이고 최고 금액(705만원)을 주는 곳은 한 곳입니다. 분포의 허리를 보면 상위 4분의 1 문턱이 496만원, 하위 4분의 1 문턱이 361만원이라 극단값보다 이 구간이 현실적인 기대치입니다. 당연하지만 중요한 전제인데, 금액이 큰 지역이라도 해당 지자체 접수가 마감되면 받을 수 없으며 계약 전 지역 페이지의 잔여 현황을 함께 보세요. 전국 단위로는 2026-09-12 기준 전국 160개 지자체 가운데 마감 공지 없이 잔여가 남은 곳은 41곳뿐입니다.

국비 산정 비율은 견적서 최종가가 아니라 「차량 인증사양별 기본가격」으로 판정해 5,300만원 미만 100%, 5,300만원 이상 8,500만원 미만 50%, 8,500만원 이상은 0원입니다. 자주 묻는 부분인데, 판정에 쓰이는 기본가격에는 옵션가가 들어가지 않아 구간 걱정으로 옵션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추가 지원도 있는데, 내연차에서 전환하는 구매라면 국비 전환지원금 최대 100만원과 지자체별 지방비 몫이 별도로 붙습니다. 이 트림 기준으로 좁히면, i4 eDrive 40 LCI의 전환지원금 국비 몫은 49만원으로 책정돼 있어 폐차·처분 전환 구매라면 그만큼이 기본 보조금 위에 얹어집니다. 실제 지급액과 접수 가능 여부는 관할 지자체 공고로 확정되므로 확정 조건은 관할 지자체 공고 원문과 ev.or.kr에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 인증 제원

1회 충전 주행거리 (상온)439 km
1회 충전 주행거리 (저온·겨울)331 km
배터리 용량83.9 kWh
추정 전비 주행거리÷배터리5.2 km/kWh
❄️ 겨울(저온) 주행거리: 상온의 75% 수준 (국내 인증값 기준)
무난한 저온비여서 일반적인 통근 거리라면 무리가 없습니다.

시도별 보조금 요약 i4 eDrive 40 LCI 기준 · 국비 동일, 지방비만 지역차

시도지역 수합계 범위최고 지역
경상북도22495만~705만원울릉군 705만원
전라남도22366만~610만원보성군 610만원
경상남도18317만~541만원합천군 541만원
전북특별자치도14509만원고창군 509만원
충청남도15496만원계룡시 496만원
충청북도11488만원괴산군 488만원
경기도31317만~475만원연천군 475만원
제주특별자치도1412만원제주특별자치도 412만원
강원특별자치도18366만원강릉시 366만원
광주광역시1317만원광주광역시 317만원
대구광역시1317만원대구광역시 317만원
대전광역시1317만원대전광역시 317만원
부산광역시1317만원부산광역시 317만원
서울특별시1317만원서울특별시 317만원
세종특별자치시1317만원세종특별자치시 317만원
울산광역시1317만원울산광역시 317만원
인천광역시1317만원인천광역시 317만원

i4 eDrive 40 LCI 기준 전국 160개 지역 합계: 중앙값 482만원 · 평균 432만원 · 범위 317만~705만원

지역별 국비+지방비 합계 상위 5개 / 전체 160개 지역

지역지방비합계
울릉군
경북
461705
보성군
전남
366610
완도군
전남
366610
강진군
전남
325569
담양군
전남
325569

금액은 단가 기준(만원)으로 접수 마감 여부와 무관 — 우리 지역 잔여·마감 상태는 각 지역 페이지에서 확인

⛽ 유지비 계산기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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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수집·검증: EV보조금 운영자 HyeongHun Lee · 수집·검증 방법 · 출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